![]() by 푸른세이버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벨제뷔트의 블로그
잠보니스틱스 성우 이명선의 블로그 게임회사 이야기 고대전사 의 휴식터 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ZAKURER™의 건담.. 폭력 어덜트레인저 우주모함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아샤의 잡담공간 대철의 프리드星(SINCE 20.. 슈로의 아지트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화.. 탑블레이드와 비드맨으로.. 수상한 입자 가득한 까마.. 靑狼派 작은울림의 지극히 사적인..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凡人(犯人아님!)Suu의.. kipam-공간과 공간사이 radio★T : ..? 가브리엘의 평범한 이글루 zert의 환상을 노래하는 .. Sodiuel Uranix 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쿠.. 막투의 이글루스 연소기래의 다쯔카게 Ver.. 땅늑대 GRAY SPACE.-灰色空間 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 I NEED YOU. 어느 별을 바라보는 요상..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달을 보며 부르는 기린의.. 최근 등록된 덧글
아 그리고 light in your ..
by 가브리엘 at 09/06 요새 알바하느라 바빠서 .. by 가브리엘 at 08/31 보통은 휴가를 얻기가 힘.. by 가브리엘 at 08/31 역시 메비우스외전이란 .. by 푸른세이버 at 08/31 보면서 느낀거지만 항상 .. by 가브리엘 at 08/30 레스큐포스의 대장의 변신.. by 푸른세이버 at 08/29 아머드 다크니스 스테이지 .. by 가브리엘 at 08/28 그러고보니.. 어제 스테.. by 가브리엘 at 08/23 오오오!!!!! 싱글을 사셨군요.. by 푸른세이버 at 08/22 그래서 오늘 v6 싱글인 light.. by 가브리엘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드디어 정보 공개! '울트..
by 잠보니스틱스 오늘의 민첩한 잡동사니 by 잠보니스틱스 오늘의 집요한 잡동사니 by 잠보니스틱스 오늘의 용감한 잡동사니 by 잠보니스틱스 '원조' 가면라이더가 극.. by 잠보니스틱스 음악설문 바톤 이어가기.. by 건스텀의 조용한 쉼터 낫쨩(2004), 당신의 정.. by 잠보니스틱스 일본 여행 세째날 by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hree Faces of Cute..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
2008년 06월 01일
어릴때 부터...보는건 못하지만...물론 항상그런건 아니지만..느낄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있었던 일들을 한번 적어보고자 합니다...여름이니까요..(응?) 먼저 첫번째...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이었습니다..이사를 한 아파트에서 모두 일나가시고 혼자 부엌에 있었는데...그당시는 마루를 하지않은 그냥 맨질한 시멘트바닥이었습니다.. 그 바닥은 위치마다 소리가 달라서 봉을 들고 통퉁치면서 달라지는 소리를 들으면 혼자 놀고있는데...이상하게 안방에 누가 있는듯한 느낌이 계속드는겁니다.. 그래서 안방에도 이소릴 들어보라고 더 크게 바닥을 봉으로 두들기며 놀다가 문득 지금은 나밖에 없다는걸 떠올리며 급히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역시 아무도 없더군요.. 두번째...방 바로위는 옥상입니다...가끔 사람들이 올라가더래도 세게쿵쿵 거리지않는이상 소리가 들리지않는 방음이 잘돼 있습니다.. 하지만...낮에는 조용하지만 밤만되면 뭔가 동그란 돌로된 롤러를 끄는듯한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겁니다..이건 저만 들은게 아닙니다.. (왜...흙바닥을 평평하게 만드는기구 있잖아요..) 하지만 옥상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현재는? 그런소리 전혀안들립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고등학교 수학여행때입니다...설악산으로 갔는데...두번째날인가... 아....말해둘게 있는데....그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저 수영못합니다.. 배운적도없습니다..그리고 어릴땐 물이 무섭다는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도 깊어보이는 물은 약간 겁납니다.. 아무튼...두번째날....그날 비가오는 가운데서도 설악산을 올라갔습니다...기억이 희미하지만..정상이 아니라 중간쯤이 목적지였습니다... 가는 도중에 반아이들이랑 큰 호(湖) 그러니까 물웅덩이를 만났습니다..그 물웅덩이 부르는 제대로된 명칭이 있었겠지만 기억못합니다..; 꽤 넓은 물이 깊어서 바닥에 발이 닿지않을듯 보였는데..제가 그 물가에 서있었습니다.. 그런데..갑자기 등을 떠밀린 느낌이 들면서 바로 물에 빠져버렸습니다...앞서 말씀드렸지만...저 수영 정말 못합니다..그런데..참 신기한게...허우적대지도 않고 물가에 손을 짚고 물의 반동을 이용해 빠져나온겁니다.. 전 누가 떠밀어겠거니 하면서 나왔는데...다른 애들은 제가 장난칠려고 물에 자발적으로 빠진것으로 알더라구요..이상했지요...제등을 밀었던 힘은 꽤 강했거든요..몸이 튕겨나갈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이상하다고 서있는 가운데서도 다른 애들도 한두명 정도 그물에 빠졌습니다만...다행이 아무 일도 없이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현재...저 무서운거 별로입니다...잠을 설치기 때문에 잘안보는 편입니다.. 그래도 재밌으니 보긴하는데..언젠가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라는 일본 재현프로그램을 시즌1.2에다 스폐설판까지 챙겨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체험한 이야기들을 배우들이 연기하는 프로그램인데...특촬의 여배우들이랑 유명배우들의 신인 시절의 모습을 보는것도 한재미가 있습니다.. 아무튼 한참을 보고있으면 뭔가 등뒤에서 공기가 이상해지는걸 느낍니다..그리고 마우스를 쥐고있는 손등을 스윽~ 어루만지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푸른세이버...(2탄은 없습니다...그외는 소소한 것들뿐이라...) 추신...깜빡했는데...경추부러져 3개월입원했을당시 한번 신성한 느낌의 영적인 존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2008년 04월 12일
새로 방영되고있는 '드루아가의 탑'이란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사신이 만든 드루아가의 탑
최상층으로 도전할려는 주인공의 도전이 첫화의 망상플레이로 약간 어이없었지만... 2화에서 단지 허세만이 아니라 실력이 있긴있구나 하는 장면이 있던 신작...그런데..게임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근래에 출시된 게임이겠거니 하는 생각에 검색했습니다.. 아니더군요...근래가 아닌 1984년도 남코에서 출시한 게임이더군요..아케이드로 출시한 게임이었습니다..전 오락실에서 한번도 못본게임인지라 그런 게임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그 오프닝화면은 이렇습니다.. ![]() ![]() 간단한 게임...칼을 휘둘러 슬라임이나 각종 몬스터를 해치우고 60층까지 가면 되는 너무도 간단한 스토리...(응?) 애니메이션화 되기엔 이야기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단지 탑 최상층으로 올라간다는 설정만 같은 애니메이션이겠더군요.. 아니 애초에 게임의 제목이나 설정을 빌릴 필요조차 없었다고 생각되는 애니메이션이 '드루아가의 탑'이라는 신작애니메이션 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역시 추억 마케팅일까요...;; 푸른세이버...(애니메이션은 재밌었습니다...응?) 2008년 01월 24일
![]() 세이브데이터를 승계하기 때문에 전편에서 레벨을 얼마나 올려두느냐에 따라 플레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레벨올리는 고생을 안해도 되겠지 했는데... 이번엔 최고레벨이 150까지 있더군요...(버엉) 일요일부터 오늘 목요일까지 레벨을 올리기위해 싸운횟수 수백번...지겨웠습니다..물론 레벨만이 아니라 좋은 무기를 입수해야 걸맞게 나오는 공격력덕분에 던전을 헤매며 보물상자를 뒤지는 수고까지 해가며 (물론 공략하신분의 글을 보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거의 전 캐럭터의 레벨을 150으로 올리고 싸웠지만 역시 마지막 보스하고의 싸움에만 거의 한시간을 잡아먹었네요... 두번 도전해서 이겼는데...가끔 프로그램 에러라면서 강제로 게임을 종료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만약 그러면 이게임은 때려쳐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했습니다... 아으으윽! 정말 한동안 새벽까지 게임잡았는데...오늘은 일찍자야겠습니다...팔콤사의 게임은 정말 잡으면 놓을수가 없네요...에디터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물론 세이브파일은 아루온서버에 직접저장되는 방식이라 에디터가 있었더래도 고칠수가 없었겠지만말이죠.. 아무튼 게임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푸른세이버...(지겹고도 후련하네요..) 2008년 01월 20일
![]() '영웅전설6 천공의 궤적 FC,SC'를 클리어 했습니다..하루종일 잡고 있을 시간이 없어 2주일간을 꼬박 해서 80시간 잡은것 같네요..FC땐 시간은 안봤지만 SC땐 38시간 넘었으니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이래서 시간을 너무 먹는데다 중간에 끊고 할수가 없는 게임이다 보니...액션게임과 달리 RPG게임은 한번 손대면 쭉 메달려야 하다보니 잘 안했었는데...무료서비스 (중간에 게임흐름 끊어가며 광고보는게 좀 그랬지만 무료니까요.)덕분에 해보고야 말았습니다.. 뭐...레벨 올리고 길 찾아다니고...그러는게 좀 힘들었지만 클리어하고나니 약간은 후련한 느낌도 들었습니다..약간이라고 쓴 이유는 마지막장 TC를 할려고 하기때문이죠...;; 이번엔 정말 널널하게 클리어 해야지요... 푸른세이버...(...) 2008년 01월 01일
사실 대부분은 단지 날이 지고 뜨는 일상적인 날일뿐이다 라고 생각하시겠지만..물론
그러함에도 기쁘다라고 표현하시기도 하지요..어느 단락을 끊어 새것이 왔다 라고 하는 설렘엔 단지 일상적인 날의 바뀜이 아니라 한해가 통채로 새것으로 바뀐다고 생각함으로 느끼게됩니다만.. 사실..단지 지구의 자전으로 날이 가고 해가 뜨기만 한것은 아닙니다.. 원심력...지구가 태양으로 끌려들어가 없어지지 않고 같은 괘도를 돌고있는 것도 원심력덕분인데...끌어당기는 중력과 밖으로 탈출할려는 힘이 똑같다 보니 언제나 태양주위를 돌게되는거라고 하죠.. 우리은하에도 거대한 블랙홀이란 거대 중력발생체가 존재한다는거 아실겁니다.. 그래서 블랙홀 주변의 행성은 빨려들어가 거대한 입자를 길게뿜어대는데...일정크기 이상 진화한 은하는 더이상 빨려들어가지 않고 거대한 길이의 입자를 더이상 블랙홀은 뿜어대지 않는데..그 이유도 역시 원심력때문일겁니다.. 예..우리 은하계도 공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우리 태양계도 그 블랙홀 중심으로 거대한 공전을 하고지요..그래서 황도12궁이니 뭐니 하면서 태양계는하루에도 몇미리인지..아니 몇천분의 몇미리인지를 계속 이동하고 있지요.. 예...그렇습니다..단지 해가 바뀐다는건 지구의 자전현상일뿐이 아니라는겁니다..태양계가 은하계중심부를 공전하면서 위치가 바뀌었다는걸 의미하기도합니다.. 이미 우리은하에서의 우리태양계..우리지구가 위치를 바꾸어서 새로운곳에 있다는거지요!. 2008년 우리들은 새로운 위치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모두가 즐겁고 기쁘게 한해를 맞이하고 원하는 모든일이 실타래 풀리듯 잘 풀리실겁니다..전력을 다해 즐겁게 보냅시다!! 푸른세이버...(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