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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01일
사실 대부분은 단지 날이 지고 뜨는 일상적인 날일뿐이다 라고 생각하시겠지만..물론
그러함에도 기쁘다라고 표현하시기도 하지요..어느 단락을 끊어 새것이 왔다 라고 하는 설렘엔 단지 일상적인 날의 바뀜이 아니라 한해가 통채로 새것으로 바뀐다고 생각함으로 느끼게됩니다만.. 사실..단지 지구의 자전으로 날이 가고 해가 뜨기만 한것은 아닙니다.. 원심력...지구가 태양으로 끌려들어가 없어지지 않고 같은 괘도를 돌고있는 것도 원심력덕분인데...끌어당기는 중력과 밖으로 탈출할려는 힘이 똑같다 보니 언제나 태양주위를 돌게되는거라고 하죠.. 우리은하에도 거대한 블랙홀이란 거대 중력발생체가 존재한다는거 아실겁니다.. 그래서 블랙홀 주변의 행성은 빨려들어가 거대한 입자를 길게뿜어대는데...일정크기 이상 진화한 은하는 더이상 빨려들어가지 않고 거대한 길이의 입자를 더이상 블랙홀은 뿜어대지 않는데..그 이유도 역시 원심력때문일겁니다.. 예..우리 은하계도 공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우리 태양계도 그 블랙홀 중심으로 거대한 공전을 하고지요..그래서 황도12궁이니 뭐니 하면서 태양계는하루에도 몇미리인지..아니 몇천분의 몇미리인지를 계속 이동하고 있지요.. 예...그렇습니다..단지 해가 바뀐다는건 지구의 자전현상일뿐이 아니라는겁니다..태양계가 은하계중심부를 공전하면서 위치가 바뀌었다는걸 의미하기도합니다.. 이미 우리은하에서의 우리태양계..우리지구가 위치를 바꾸어서 새로운곳에 있다는거지요!. 2008년 우리들은 새로운 위치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모두가 즐겁고 기쁘게 한해를 맞이하고 원하는 모든일이 실타래 풀리듯 잘 풀리실겁니다..전력을 다해 즐겁게 보냅시다!! 푸른세이버...(만세..) 레스큐포스의 대장의 변신...얼굴가리니 행동이 자유스러워졌나보죠..^ ^
오오오...발매일에 맞추어서 발송하나보네요..으~~입금해놓고 기다리면 정말 기다리기 힘들어지죠..시간이 왜이렇게 안갈까 하고말이에요.. 그래도 기다리는 행복이란것도 있으니 말이죠..^ ^ 예...저도 아머다크니스 스테이지2편을 보고말았어요..ㅜ ㅡ 맞아요 정말...모두 가지고 있던 우정의 징표가 빛을 내면서 피닉스브레이브 모드의 변신!... 가브리엘님 말씀대로...츠부라야가 좀 화면구성이 좀 엉성했었던것도 있었지요. 세트라던가 화면이라던가 전작와 같은 걸 쓰고있지만 뭔가 꽉차있지않고 비어있는 듯한 느낌이긴했어요.. 엔딩도 말씀대로 돌아와서 좋은데.. 어떻게 된다란것은 없는...그런 열린엔딩...각본도 좀 성의가 없었지요.. 그래도 말씀맞따나 미라이가 지구에 다시 와있게되는건 좋았어요..^ ^ 전가이즈 멤버들의 짧은 등장시간이었지만...성격은 그대로였지요.. 텔레포트하는 장면에서도 잘 보여줬었구요..어리버리 텝페이..; 예...말씀대로 심기일전해서 2기로 다시 제작되면 좋기야하겠지만서도요..ㅜㅠ 보면서 느낀거지만 항상 어째 히카리만 손해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늘상 힘든건 히카리가 다 도맡아서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으.. 히카리도 엄연히 가이즈의 동료이고 가족인데 왜 히카리만 늘상 지구로 귀환을 안시키고 우주로 내보내는 건지 참;; 아무리 미라이가 주인공이라고 해도 히카리도 주인공인데 너무 겉으로 나돌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이아에서는 가이아랑 아굴 늘 붙어 다녔잖아요 전투가 끝났어도... 근데 메비우스에서는 미라이만 챙기고 히카리는 안챙겨 주는거 같아서 섭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끝에 텝페이의 어리버리도 좋았지만 간만에 미라이의 텔레포트 중에 생긴 실수도 반가웠습니다. 텔레포트 중에 다른 사람은 다 해놓구선 텝페이만 맨 나중에 텔레포트 시킨 미라이의 그 실수가 오랜만이었다고나 할까.. 이번 초 울트라 8형제에서는 또 어떤 재밌는 실수와 순진함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싱글은 발매일에 맞춰서 발송 될듯 하니까 기다려야죠. 요새 계속 take me higher 무한 리플레이 중이라는... light in your heart도 얼른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뭐 열린 결말이 되버렸으니 뒤는 시청자들의 생각에 맡기겠다는 것 같은데.. 그냥 제 개인적인 망상이지만.. 지구에서 현재 휴가를 얻은 미라이가 오랜만에 코노미의 보육원을 방문을 한다던지.. 또 류랑 하르자키를 도와서 다른 신입 크루들을 도와준다던지 그럴거 같습니다. 뭐 물론 히카리도 허락을 얻어서 지구에 귀환해서 류랑 그동안 못한 얘기들도 나누고 류와 잘 지내는 그런.. 히카리랑 류랑 잘 어울리잖아요.. 이번 스테이지 2에서도 류의 목소리에 정신 차린걸 보면 더더욱 그렇고.. 자기도 힘든데 류를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것 부터 시작해서... 정말 히카리는 누구랑 해도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특히 미라이랑 류랑 정말로 잘 맞는거 같아요 히카리는... 근데 사실 스테이지 1에서 발견을 못했었는데 누가 캡쳐로 올려주신 장면에서 세븐x 에서 아쿠아 프로젝트라고 써있던 통이 스테이지 1에서 나왔더군요 소품 활용인듯 한데;; 그게 왜 나와있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세븐x하고 메비우스는 연결이 안되는데;;; 츠브라야 귀찮았던 걸까요;;; 역시 메비우스외전이란 타이틀덕분인지...이번엔 단지 해결을 위한 소품수준의
등장이긴했어요...아쉽긴하네요..정말... 예..미라이의 텔레포트 실수 재밌었죠..^ ^ 그렇네요..지구에 남은 미라이의 전 가이즈멤버들이나 지금 멤버들이랑도 이야기 하면서 생활하면서 좋은 생활을 하겠지요..^ ^ 예...맞아요..히카리는 그 둘이랑 잘맞았어요.. 와...그런 장면이 나왔었군요..아쿠아프로젝트라 적힌 통이라...소품을 재활용 해도 뭔가 칠하거나 하지않고..말씀맞따나 세븐X는 메비우스하고는 연결이 안될텐데...말이죠...;; 보통은 휴가를 얻기가 힘든데.. 우리 미라이는 워낙 가이즈 식구들 하고도 사이가 좋고 하니까 대대장님께서 특별히 허락하신듯 합니다. 휴가를.. 아마 지구에서 지내면서 또다른 전사들이 오기 전까지는 서포트 해줄듯.. 그냥 갠적이고 망상이지만.. 이번 극장판의 미라이가 다크니스와의 싸움 후에 벌어진 사건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시점상 황제와의 싸우기 전이기도 하니까 아무래도;;; 그 이후라고 하기엔 좀 그렇겠네요.. 근데 솔직히 그랬으면 합니다. 다크니스 이후에 벌어진 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말이죠.. 초 울트라 8형제에서 미라이가 등장하는 시점이... 그러면 더 재밌을텐데...
정말 미라이의 그 순수함은 정말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들고 정화시켜주는거 같아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요새는 다른 드라마로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는거 같아서 더 보기 좋고 말이죠.. 그나저나.. 조카가 한살인거 같은데 형의 동생이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삼촌??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삼촌 노릇 해야되는 이가라시군(미라이군) 후훗.. 그래도 조카랑 형 자랑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블로그 가니까.. 조카도 삼촌이 나온 메비우스를 좋아하는거 같고.. 나중에 삼촌이 극장 구경도 시켜줘야 겠네요.. 형님 모시고 조카랑 같이 이번 영화에 같이 보러가도 좋을듯.. 그러면 조카도 좋은 경험할테고 말이죠.. 이번 영화에서 나가노씨랑 호흡을 많이 맞춘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11살때 티가를 보고 좋아했었다고 하니.... 그때는 내가 초등학교 한 5학년때 였는데... 후훗.. 저도 티가를 감상시작 한지는 한 2년정도 됐지만 미라이군 티가의 주연을 맡았던 나가노씨랑 실제로 호흡을 맞췄으니 많이 떨렸을거 같네요... 가뜩이나 인기있는 V6 멤버이고 하니까요.. 아마 나가노씨가 촬영하는 동안 잘 챙겨줬을듯... 후훗.. 영화에서 또 티가형 이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하핫;; 미라이한테는 4형제도 선배지만... 티가,다이나,가이아도 선배이니까 아무래도 형이라고 부를듯 ^^;; 멤버 중에선 미라이가 가장 나이가 어리잖아요.. 그중 설정상 18살이었으니까.. 한참 어린 나이 하핫;; 진짜로 이번 영화를 마지막으로 미라이를 못볼거라 생각해서 더 아쉬움이 남습니다. ㅠ.ㅠ 이번 외전도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ㅠ.ㅠ 아무리 힘들었다고 해도 좀 잘해주지 뭔가 좀 허전한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은 이번 외전.. 히카리 외전은 그렇게 탄탄했으면서 아머드 다크니스는 왜 그렇게 좀 허술해 보이던지.. 엔딩이랑 스토리는 좋았는데 화면 구성이 조~금 아쉬웠다는... 특히 히카리를 보면서 더욱.. ㅠ.ㅠ 히카리만 손해보는거 같아서 말이죠.. 으~ 차라리 2기 만들어줘~ 라고 하고싶어요.. 이번 외전이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2기 제작했으면 합니다. 정말로 ㅠ.ㅠ 요새 알바하느라 바빠서 키바고 레스큐포스고 다 밀려버린;; 갤럭시 포스도 밀려버렸고;; 어흑.. 받아놓고 인코딩 해야되는데 키바 30화랑 레스큐포스 22화 인코딩해서 집어넣은 갤럭시 포스는 좀 기회를 봐서 몰아서 인코딩해서 봐야할듯 하네요;; 요새 재능에서 레스큐포스 해주는데 그것도 봐야되는데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대신 1분동안 해주는 안전상식은 보고 있긴 한데;; 국내 슈트액터분들이라서 그런지 슈트가 조금 엉성하더라는;;; 그래도 뭐.. 들어와준게 어딥니까.. 들어왔으면... 이라고 했는데 진짜로 들어와버린;;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안전교육도 되고 좋은 작품이 될거 같습니다.. 아직 뭐 일본에서도 방영중이지만... 어디까지 들여왔으려나요;; 류켄도때는 26화까지 하고 무한 리플레이로 재방했었는데 작품이 끝날때까지.. 근데 이건 되게 빨리 들어온;;; 감당 어떻게하려고;;; 아 그리고 light in your heart 들어봤습니다;; 물론 아직 발매도 안됐지만 유튜브에 올라와있길래 들어봤는데 진짜로 좋더라구요.. ^^ 가사 잘 들어보시면 희망,용기.. 라는 단어가 많이 있더라구요. v6 노래를 좋아하긴하지만.. 이번건 정말로 좋더라는 맞아요..항상 위험에서 모두를 구해내는 울트라맨이라서 내기힘든 휴가였을텐데...
대장이 인심후하게 썼지요...^ ^ 음...확실히 극장판이 다크니스 이후였다면 그 후일담이 가미돼서 더 흥미롭겠지만...그렇게 되면 일단 TV판이 방영된 시간하고 극장판이 상영된시간 사이의 갭을 설명하기 힘들고 연결이 안돼니까...아쉽지만 어쩔수 없지요.. 그렇지요..미라이의 순수함은 기분좋은 순수함이었지요..예..티가를 보고자란 세대가 그당시의 히어로를 만나다는 기분은 뭐라 할수없는 느낌이었겠죠..^ ^ 예..이번이 마지막으로 울트라맨으로서의 미라이를 만나는거다보니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긴파치선생이란 드라마처럼 오랫동안 해달라고 하고 싶기도 해요.. 음...알바하시느라고 여러작품들을 쌓아놓으셨군요..에구 힘드시겠어요.. 레스큐포스에서 말미에 1분안전상식은 국내자체제작으로 하는가보네요..; 맞아요..방영해주는것만으로도 고맙지요..^ ^ 하긴 너무 빨리 수입하긴했어요..;; 오...들어보셨군요..예..뭔가 힘을 주는 노랫말은 항상 기분이 좋아지죠..^ ^ 오늘 초 울트라 8형제가 개봉을 했습니다.. 근데 직접가서 보지를 못한다는 아쉬움이 ㅠ.ㅠ
그나저나.. 확실히 이번에는 티가가 주연이라는것 때문인지 사자가 등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신이 등장을 하더군요.. 이번 힛폴트라던가 괴수들을 배후에서 조종했던게 사신이 한짓인듯 하더군요.. 공식홈페이지에 괴수들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이번 기가 키마이라도 사신이 만들어낸 존재.. 프로파일로는 역시 인간의 내면의 악함과 공포,절망이 집결되서 형성화된 사신인듯 하더군요;; 아마도 미라이가 있던 세계로 친다면... 히루카와 같이 인간의 내면이 만들어낸 어둠?? 이려나요.. 그것도 그거지만.. 우리 미라이 이번 영화에서는 그저 안내역이고 청동상 굴욕까지 당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뭐;; 티가와 다이나, 가이아도 함께 있으니까 미라이로서는 든든한 선배들이 될듯 합니다.. 거기다 공식 닭살 커플인 다이고와 레나의 알콩 달콩도 이번 영화에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거기다 자주 들르던 중국 특촬 포럼에 오늘 영화를 보고 오신 분이 올린 사진을 봤었는데... 미라이 뿐만 아니라 7명 전부 그릿터 모드가 되는듯 하더군요;;; 도대체 그릿터의 힘은 어디까지 인지 참;;; 원래는 티가의 힘이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 티가외에도 다른 7명에게도 전달이 된듯 하네요;; 가이아는 이번 영화에서 슈프림 모드도 나오는듯 하던데.. 괴수들이 죄다 업그레이드 된 영향도 사실은 힛폴트 때문이라고 하고.. 더구나 시력이 약한 실버곤군은...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시력이 약한건 극복하고 있는듯 하더군요;; 사실 시력이 약해서 헤매던게 더 좋았는데 그러지도 못하게 됐네요 이번 영화에서 ㅠ.ㅠ 실버곤의 몸개그가 보고 싶었는데;; 오! 그렇군요..어제가 개봉날이었지요!!..정말...직접 보고싶은데 그러지못하는건
아쉽지요..ㅜ ㅡ 국내개봉은 생각할수도 없으니 더더욱말이에요... 티가가 빛의 거인이다 보니 등장하는적들은 역시 어둠 공포 절망쪽의 괴수들이 되는거군요..뭐...이번엔 미라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토끼처럼...앨리스를 안내하듯 티가들을 본래의 존재로 이끄는 역할이니까..아쉽긴하지만요 오랫만에 호흡을 맞추는 레나와 다이고커플...^ ^ 정말 알콩달콩한 모습이 나와주면 좋겠네요.. 음...그렇군요..티가의 힘이 모두에게 전해진것군요.. 실버곤...개그를 버렸군요..(응?) 아하하..;; 아무튼....빠른시일내에 볼수있게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가브리엘님 추석 즐겁게 잘 보내세요...^ ^ 푸른세이버// 추석 잘보내셨는지요.. 저도 잘 보냈습니다. ^^ 하핫..
사실 닌자리님 이글루스 갔다가 네타당해버렸습니다;; 예상대로 다이고와 레나는 결혼해서(역시 공식 닭살 커플;;) 우주로 가는 해피엔딩(파이날 오딧세이때와 같이 우주로 가는듯 하더군요;;) 가무는 후지미야와 함께 반중력 장치 개발에 다시 도전하는거 같고.. 아스카도 야구 선수에 다시 복귀하는거 같고.. 나머지 네쌍의 커플들도 우주로 가는듯 하고;; 그나저나 미라이는 거기 가서도 그들의 꿈을 되찾아주는 전령사 역활을 톡톡히 한것 같습니다;; 가이즈 식구들이 꿈을 이룰수 있도록 뒤에서 힘이되어준것도 미라이고.. 닌자리님의 말을 빌어 미라이는 정말로 이번 영화에서도 그 순진무구함을 대놓고 보여주는듯 합니다.. 활약은 적긴 하겠지만.. 그래도 미라이의 순수함은 다른 선배들의 기억을 되찾기에 충분한 힘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보고싶습니다. ㅠ.ㅠ 평성팀에서 나왔던 분들 대다수가 나오시는듯 하던데... 메비우스와 넥서스에서도 간간히 모습을 보이신 카게마루씨(신죠대원역)와 메비우스에서 요염하지만 터프한 여과학자 아사미 박사님으로 나오신 분도 티가때와 마찬가지로 신죠대원의 동생으로 나오시고... 어이쿠.. 거기다가 핫세이씨 가족도 이번 영화에 참전(가이아에서 후지미야와 그 여자 앵커분은 진짜로 결혼에 골인 하셨으니;;) 이제 3일정도 있으면 음반이 발송이 될듯 하네요 ^^ 노래 너무 좋더라는 근데 OST는 언제 발매되려나.. 예고때 나왔던 BGM 웅장해서 좋던데.. 예..저도 추석잘지냈어요..^ ^
오...울트라맨 극장판 마지막 장면들 설명인거군요..다이고와 레나는 결혼해서 우주로 가는 해피엔딩이라...역시 승리의 다이고!!.. 가무가 후지미야하고 같이 반중력장치에다 아스카가 야구선수로 복귀 한다구요..;다른커플들도 그렇고 모두 잘됐네요..^ ^ 음...그렇군요..미라이의 그 순진무구한 성격이..ㅜ ㅡ 정말 저도 보고싶어요!!!...ㅠ ㅜ 와아!! 아사미박사님이 신죠대원의 동생으로 등장이시군요!!..오호..후지미야가 나오니 그 가족들도 역시 등장이라...추억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좋은 선물같은 영상이겠네요...^ ^ 아직 싱글음반 도착안했나 보군요..에구..; 극장판 빨리 볼수있게 되며 좋겠어요...ㅜ ㅡ 음반은 지난주 토요일에 도착했습니다. 노래 좋더라구요 ^^ 총 네곡에 인스트루멘탈 버젼 포함해서 총 8곡 ^^ 근데 이거 영화버젼도 있는거 같던데 아직 발매가 안된듯;; 이것도 들어보고 싶은데..
뮤비도 제 블로그에 올려뒀구요.. ^^ 미라이 덕분에 다들 꿈을 되찾은 평성 3인방들.. 마지막에 뭐 가무하고 아스카 포함해서 전부 우주로 가는듯 합니다;; 물론 꿈도 이뤘지만 우주로 가는 꿈도 이룬 세사람;; 원래 다이고야 본편.. 아니아니 파이날 오딧세이에서부터 우주로 갔던 장면이 나왔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미라이가 정말로 전령사 역활을 잘해낸거 같아서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 비중은 적긴했지만.. 이애의 순수함에는 다들 기억을 찾는데는 힘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거기다가 다이고하고 가장 처음으로 만났으니까... 다이고하고도 많이 친해졌을거 같고.. 후훗.. 돌아가면 동료들에게 할 얘기가 많아지겠습니다. 미라이군 후훗.. 신기한 경험을 한걸 말이죠.. 물론 이미 본작은 막을 내렸지만 망상으로 말이죠 와아...드디어 기다리시던 음반을 받아보셨군요..^ ^ 잘 됐네요..
예..모두의 꿈을 이루는 마지막 장면들은 모든 팬들이 바라던것이었을텐데.. 미소를 지으면서 보게될것 같네요..^ ^ 맞아요..미라이의 순수함..그 였기에 영화상에서 멋지게 역할을 잘했겠지요..^ ^ 예..정말 돌아가면 동료들에게 할이야기가 많아지겠지요..비록 말씀대로 모든 울트라맨 이야기는 일단락됐지만...팬들의 마음속에선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니까요...ㅜ ㅡ 일본에서 보셨던 분들 말로는 공중전이 압권이라던데.. 하긴 예고에서도 티가와 힛폴트의 공중전 대결은 잠깐이지만 압권 ^^;;
그나저나.. 미라이가 나중에 티가가 다이고인걸 알아차렸을라나는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몰랐다가 목소리 듣고 알았다거나 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처음 접촉한게 다이고였을테니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미라이를 옆에서 브레이크 걸어주느라 고생했을 주인공 다이고를 생각하면 참;; 미라이는 순수하기도 하지만 호기심도 많은데다가 입조심을 잘 못하니;; 옆에서 누가 없으면 큰사고 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는 반듯이 누가 있어줘야 될텐데 이번 영화에서는 다이고가 히카리 대신 미라이의 브레이크 역활을 좀 해주는듯 하더군요.. 잡지상에서도 그런 장면이 있었고.. 히카리가 있었을때는 미라이를 브레이크 걸어줬었지만 이번 영화상에선 미라이 혼자다보니 옆에서 브레이크 걸어줄 사람이 없어서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 칠수도 있다보니;;; 그래도 다행히 다이고가 옆에서 브레이크 걸어줘서 미라이도 어느정도 진정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전사의 기억은 잃었지만 그래도 티가때의 그 진중함이 나오는거 같아서 어쩌면 히카리가 없는 빈자리를 다이고가 잘 잡아줬으리라 믿고 있기에 ^^;; 그래도 다이고도 꽤나 당황했을듯.. 진짜 숨김이 없는 미라이 때문에 곤혹치루지 않았을까 하네요;; 아무리 선배들이 자기를 못알아 본다고 해도 그렇지 대놓고 자기 정체를 대놓고 말할 사람은 역시 미라이 뿐일듯;; 히카리는 뭐 어차피 초반부터 대놓고 말해버렸으니까 상관이 없지만;; 정작 문제인건 미라이;; 이번 영화에서는 메스컴까지 타버렸으니;; 엄청난 일을 저지른듯;;; 거기다 게스라의 독에 쏘여서 찌리릿;; 역시나 정보부족으로 무턱대고 덤비는건 본작이나 영화나 변함이 없는 미라이;; 하핫.. 어쨌든 남은 4개월 동안은 버텨봐야죠 뭐;; 작년에도 12월에 올라왔으니까.. 이번에도 12월에 올라올듯 ^^ 기둘려 봐야죠 왠지 모르게 작년 울트라 형제 때보다 더 기대되는 영화가 될듯 합니다. ^^ 메비우스극장판을 봐도 공중전이 압권이었잖아요..그러다보니 이번 극장판도
더더욱 그런가보네요..^ ^ 티가는 모르는 선배였지만 목소리를 들어었기 때문에라도 인간체 다이고였다는걸 미라이도 알았겠지요..예...다이고 고생했겠네요.. 음....역시 샘플이 풀리던때와는 또 다르겠지요..가면라이더 류우키때는 그렇게 해서 극장판을 먼저 봤었지만...뭐...느긋하게 기다려야겠지요.. 맞아요...울트라형제때보도다 더 기대되요..저도..^ ^ 그러고보니.. 류우키때나 파이즈때는 샘플이랑 캠버젼이라도 올라왔었는데;; 요즘엔 저작권 감시가 심해서 일본도 쉽게 립을 못뜨는듯;; 무섭습니다..
그래도 이번 영화에서는 미라이가 전령사 역활까지 잘해내는 것 같아서 눈이 즐거울거 같습니다... OST도 들어보고 싶은데;; 아직 발매소식도 없고;; 그나저나 티가랑 힛폴트의 격돌이 꽤 압권이었을거 같은 느낌이;; 아무래도 티가,다이나,가이아 셋다 지구쪽 전사들이다 보니 그중에 티가는 고대사람들에게는 수호신격이었었고 가이아도 지구의 의지다보니;; 다이나는 우주에서부터 온 빛을 아스카가 이어 받았고... 셋다 아무래도 지구에 대해서는 배테랑들이니까 미라이랑 미라이 선배들을 리드를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얼른 영상을 봤으면 좋겠지만 보려면 아직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게;;; 아,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영상 보셨군요;; 티가가 소개하는 영화 소개는 좀 간략했지만 기다리는 사람으로서는 좋은 자료가 될거 같습니다. 뮤비도 멋있었지만... 물론 매너 광고도 참 재밌었구요.. 우리도 영화관에 가면 영화 관람 수칙 광고 해주듯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때는 말하거나 핸드폰 사용은 금지 라는걸 여기서도 잘 보여주더군요 하핫;; 힛폴트의 상황재연이 참 재밌었습니다. 정말 엄격해졌어요...ㅜ ㅠ
맞아요...눈이 즐거울것같아요..음..그렇지요..지구의 의지를 이어받은 빛의 전사인 티가 와 다이나,가이아들이 원래대로라면 전혀 만날접점이 없는 우주경비대 선배들을 잘 리드해주겠지요..^ ^ 그러게 말이에요...볼려면 기다려야 한다는게 조바심나지만 기다려야지요..ㅜ ㅡ 예...블로그에 올리신 영상 잘 봤어요..^ ^ 기다리는 사람 감질 나지않게 영상으로 잘 소개됐더군요..예..매너광고..^ ^ 진지한 장면에서 그런상황은 언제봐도 재밌었어요...^ ^ 최근에.. 갤럭시포스 더빙판 보고 있는데 성우분들이 참 잘 배치가 됐더군요.. 이름만 조금 신경써주면 좋겠는데;; 로봇들.. 앞에 메가가 들어가는 캐릭터는 셋, 라이거 잭 ==> 메가 라이거, 벡터프라임 ==> 메가벡터프라임
스타스크림 ==> 메가스타스크림;;; 그나저나.. 라이브콘보이 성우도 꽤 간드러지시더라는 목소리가 차분한게 정말 라이브 콘보이랑 잘 맞더라구요.. 특유의 위트라던가 그것도 그렇고;; 갠적으로 라이브 콘보이의 쿨함에도 꽤 매력을 느꼈다는 근데 옵대장님 이름이 너무 길어서;; 외우기도 힘듭니다.. 더욱이 링크업 하고 나서 이름이 더 길어서 외우기 힘든;; 슈퍼옵티머스 프라임;; 그냥 갤럭시 프라임이 더 낫지 않았나 하네요;; 이름 외우기 힘든;; 그것도 그거지만.. 재능 방송 레스큐포스 엄청 진도 빨리 나가더라는;; 어후;; 18화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재능에서 18화 방영하고 있고;; 켁;; 아, 그리고 티가의 그릿터가 무슨뜻인가 해서 사전 찾아봤더니;; [ 찬란한 ] [ 반짝이다 ] 혹은 [광휘] 라는 뜻이더군요.. 샤인이라는 뜻하고 유의한 단어라서 아마 히카리 사가의 엔딩 제목인 radiance와도 같은 뜻일듯... 여튼 갤럭시 포스도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어서 얼른 26화도 올라왔으면 합니다.. 유희왕도 처음부터 다시 보고싶은데;; 귀차니즘 땜시;; 요새 특촬이고 뭐고 인코딩 못하고 있는;;; 해야되는데;; 미라이 때문에라도 이번 극장판은 올라오면 꼭 볼겁니다.. 아마 미라이 때문에 웃으며 보지 않을까 하네요.. 기억을 잃은 네 선배들과의 대면 상황이 꽤 재밌을듯 한 하핫;;; 미라이가 워낙 엉뚱하잖아요.. 미라이는 정말 보는 사람을 너무 기분좋게 해주는거 같아서 ^^ 작년 극장판에선 인피니티 모드에서도 귀염성이 팍팍 느껴졌었는데.. 타카토에게 승리의 V사인 해줄때 말이죠.. 약속 지킨다고 고생했을 미라이군이 참 하핫;; 오오오...갤럭시포스 더빙판 꽤 괜찮은가 보네요...^ ^ 음...그대로 써도 되는
캐릭터이름을 바꾸는 고질적인 짓은 그대로였군요..;; 와아..역시 레스큐포스는 방영진도가 번개처럼 이네요..^ ^ 그렇군요..티가의 그릿터가 찬란한 반짝이는것이란 뜻이었군요.. 정말 이번 울트라맨 극장판 보신분들마다 감동적이었다고 하니 저도 너무나 보고싶어져요!..맞아요..미라이덕분에 웃으면서 보게되겠지요..^ ^ 울트라맨 판타스틱 라이브 2007 영상 전대미문 클럽박스에 올려뒀습니다.;;
대력 1기가정도의 파일이라 받는데 좀 힘들긴 했는데;; 엊그제 받아서 올려뒀습니다.. 역시 쉐어가 좀 자료가 많긴 많은듯 하더군요.. 1기가에 1시간 26분짜리;;; 긴 러닝 타임이라 아마 볼거리가 좀 많을거에요.. 갤럭시 포스 다음편도 보고 싶은데 올리시는 분이 바쁘신지 못보고 있는;; 오!! 가브리엘님덕분에 좋은것 보겠네요...^ ^ 정말 수고하셨어요!!
용량도 상당한걸..정말 고마워요...ㅡ ㅜ 네이트 특촬동에 초 울트라 8형제 OST 요청은 해뒀는데 아직 안올라왔는지 소식이 없네요;;; 듣고 싶은데 말이죠.. ^^;; 공연영상이 워낙 잘 안올아오는 파일이다보니 좀;;;
당나귀에서 받으려면 몇달을 걸려야 할걸 쉐어에서는 몇일 정도면 금방 받아지더군요.. 그것도 그거지만 초 울트라 8형제 보고 싶어진다는 ㅠ.ㅠ 그렇군요..OST는 아직 풀리지않았나 보군요..
쉐어에서 여러날에 결쳐 받으신걸 몇십분만에 보게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ㅡ ㅜ 맞아요...정말....감동적이라는 평을 들은 초울트라8형제 보고싶지요...ㅜ ㅠ 아, 제가 올린 영상 보셨군요.. 1시간 26분 짜리긴 했지만 볼만한것도 많았고.. 주제도 좋았고 더구나 히카리와 메비우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프로젝트 디엠엠 분들의 노래도 괜찮았고.. 부른 곡들이 전부 송 콜렉션에 있던 것들 이더군요 ^^ 아,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는데 초 울트라 8형제 주제곡이 낼 발매네요;; 그래서 어쩐지 안올라왔나 했더니;; 낼 발매가 된다면 몇일 후면 올라올테니..얼른 들어봤음 합니다.. 예...^ ^ 덕분에 잘봤어요...DMM의 라이브도 보고 듣고 라이브스테이지를
고화질로 보고 정말 가브리엘님 덕분이에요...^ ^ 그렇군요...주제곡이 오늘 발매되는 날이었군요..^ ^ 저도 지금 쉐어 돌리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고 받기만은 할수만은 없으니까요..
아마존 들어가니까 발매일이 계속 미뤄지는것 같습니다. 원래 지난주 토요일이 발매였는데 미뤄져서 어제였다가 또 낼로 미뤄진걸 보면;; 아무래도 인기가 사그라 들지 않은듯 하네요;; 그만큼 발매일이 미뤄지는걸로 보면;; ㅜ.ㅜ 얼른 들어보고 싶은데 발매일이 계속 미뤄지다보니.. 기다리는 사람은 속이 탑니다. ㅠ.ㅠ 라이브 스테이지는 저도 봤지만 역시 공연상의 주제도 정말로 좋았고.. 무엇보다도 슈터액터분들의 액션도 좋았고.. 현지에서 이번 개봉 영화 보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정말로 현지에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으~~ 적어도 기다리려면 내년1월까지는 기다려야 영상이 올라올텐데 ㅠ.ㅠ 아, 울트라 킹덤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울트라 8형제를 주제로 그린 4컷 만화를 봤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상황이 미라이가 네명의 선배들을 만나고 나서 자기를 기억 못한다는것 때문에 우울해 있는걸 다이고가 다독이는데 화단에서 만난 한 사람을 본 미라이가 그사람이 자기 교관인줄 착각했는지 교관이라고 불렀다가 다이고와 미라이 둘다 식칼세례 받을뻔 했다는 내용인데;;; 웃기더라구요;; 제 블로그에 올려뒀으니까 한번 봐보시길 ^^;; 명색이 지구의 수호신격인 티가도 역시 타로 앞에서는 속수무책인가 봅니다. 뭐 어차피 영화상으로도 각성을 아직 안한 상태라 그렇겠지만 상황이 재밌었습니다. 역시나 우리 어리버리 귀염둥이 미라이 때문에 이래저래 고생만하는 다이고;; 영화에서도 미라이 때문에 고생만 잔뜩했을 다이고를 생각하면 참 눈물이 납니다. 눈물나;; 후훗.. 그래도 미라이는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 인지라 이번 영화 올라온다면 꼭 봐줄겁니다.. 메비우스도 재탕 해줘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티가,다이나,가이아,메비우스 죄다 재탕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네요 이럼 너무 분량이 많은데.. 그래도 차근히 다시한번 봐줄 생각입니다. 아직까지도 아머드 다크니스를 지우지 못하고 mp에 소장중인 지라..;; 음...그렇지요..기다리기보다는 직접 받는게 더 속은 편하긴해요..
발매일이 여러번 연기되다니..인기덕분이라면 좋은일이네요..; 예..라이브스테이지 주제곡과 엑터분들의 연기도 좋았지요.. 정말...말씀맞따나 보신분들의 평이 너무나 좋은바람에 더 기다려져요.. 초 울트라8형제는요...ㅜ ㅡ 오... 순진한 미라이의 재밌는 상황을 그린 4컷만화라...예..보러갈께요...^ ^ 여러작품들을 재탕하자면 정말 분량이 만만찮네요..^ ^ 최근에 가이아 다시 감상 들어갔습니다.. 왠지 가이아랑 아굴보면 미라이랑 히카리 보는 느낌이 팍팍.. 하핫;;
메비우스에서도 보면 가이아 출연진 두분 티가 출연진 두분.... 메비우스에서도 게스트로 나오셨던 반 테츠로 선장님은 가이아에서 총감으로 나오셨고.. 세리자와 (울트라맨 히카리) 대장역의 이시카와씨는 가면라이더에도 나오셨고.. 가이아에서는 팀 팔콘의 대원으로 나오셨었고.. 메비우스에서도 평성팀 게스트분들이 나왔던게 참 반갑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신죠 대원의 여동생으로 나오셨던 분 메비우스에서는 뭐 2차원 연구원으로 나오시긴 했지만.. 이분도 티가와 가이아에서 활약하셨고.. 가이아에서는 여성 파이터팀 팀 크로우의 여성대원으로 나오셨었고.. 여러가지로 찾아보는 재미가 참 쏠쏠 하더라는.. 그로잠 편에서 남성대원들 죄다 병동 신세 질때 억지로 가려는 남성 대원들에게 한마디 핀잔주면서 차라리 자기가 콕핏에 타겠다고 했을때부터.. 아차 이분도 가이아에서 파일럿으로 나오셨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이아 보다가 생각난;; 아, 제 블로그에서 네컷 만화 보셨군요 후훗;; 재밌으셨는지요.. 저도 보다가 한참을 웃었습니다.. 어리버리 귀여운 순진소년 미라이 때문에 다이고가 고생했을걸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지구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미라이를 인도해 주는것도 역시 선배로서 해야할 임무이니까 뭐;; 전대미문에 미라이가 아스카나 가무를 만나는 장면이 있었는지, 혹은 티가가 다이고 였다는걸 알아보긴 한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었는데;; 아스카와 가무와의 대면 씬은 없었다고 하네요.. 보신분 말로는;; 물론 티가가 다이고라는걸 알아본것도 브론즈 풀리자마자 숨쉴틈도 없이 전투에 나섰으니 알아보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뭐 나중에서야 알아봤겠지만;; 어찌되었든.. OST와 영상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는 1인입니다. ㅠ.ㅠ 듣고 싶은데 받는게 참 힘드네요;; 예...평성 울트라맨시리즈를 보다보면 저도 저 사람 여기에도 나왔고 저기에도
나왔네 하면서 보곤하지요..말씀맞따나 반가운 마음도 들구요..^ ^ 또 저땐 젊었네..(우득) 하면서 볼때도 있었어요..^ ^; 예...블로그에 넷컷만화 잘봤어요...순진무구한 미라이성격이 잘 들어나있는 만화였어요..^ ^ 음....그렇군요..미라이는 가이아와 다이나의 인간체인 가무와 아스카를 못보고 전투를 해버리는군요..그래도 나중에 통성명하는가보네요..^ ^ 에구....아직도이군요.빨리 듣게되시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올라오겠지요!! 트랜스포머도 밀린거 한꺼번에 감상중입니다. 가이아 25화 감상했는데 정말이지 가이아와 아굴의 격투씬은 아주 참;;;
둘다 아주 죽기살기로 싸우는거 보고 허걱 해버렸습니다. 그 침착하고 상냥하던 가이아도 아굴의 비뚤어진 마음에는 참다 참다 못참았던듯;; 가이아가 먼저 싸움을 걸더군요;; 평소같으면 아굴이 먼저 걸었을텐데;; 얼마나 바짝 화가 났으면 그럴까 생각도 들지만.. 역시나 아굴의 막강함에는 가이아가 밀리긴 밀리더군요;; 근데 25화 보면서 느낀거지만 아굴도 때론 상냥한 부분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레이코씨를 안고 날아가던 장면에서도 그렇고 레이코씨를 싸움에 휘말리지 않게 하려고 내려주는것도 그렇고.. 인간들이 밉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알아준 레이코씨에게는 아굴(=후지미야군)도 마음이 열린듯... 근데 확실히 가이아와 아굴의 대결은 정말 격하더라는;; 어후;; 주먹다짐이라지만;; 정말이지 격하더라는;; 누가 진짜 울트라맨인지 가리는 결투이긴 했지만 이 두사람 정말이지;; 너무 격하게 싸운다는;; 가이아도 화나면 무섭구나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렇게 상냥하던 가이아도 화나면 무섭다~ 라는걸 느낀 25화 였습니다.. 오..트랜스포머도 감상중이시군요..한번에 여러작품을 보다 보니 그래도
질릴듯한 느낌은 없겠네요..^ ^ 가이아도 많이 참았던거죠...더이상 그런 괘변에 휘둘리지 않겠다라는식의 강한 의지!!...가이아와 아굴...말이 전하지못하는 마음을 주먹으로 교환하는 두 울트라맨이긴했어요...; 예...레이코씨에겐 상냥했지요...^ ^ 초 울트라 8혀제 DVD 정발날짜가 나왔더군요.. 내년 1월 23일.. 작년에도 1월달이었는데... 두가지로 나온다고 하네요..
블루레이랑 DVD로... 트랜스포머도 블루레이로 나온걸로 아는데.. 이것도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이렇게되면 화질 정말 깨끗한 영상을 볼 수 있을듯도 합니다만.. 렌탈도 될테니... 저야 영상을 기다려야 겠지만요... 초 울트라 8형제 개봉 기념으로 가이아를 본거긴 하지만... 98년작 치고는 정말로 그래픽이 최고더라는.. 하핫;; 티가는 이미 다 봤기 때문에 괜찮지만... 진짜 그때나 지금이나 모습이 변함이 없는 요시오카씨.. 그때의 모습 그대로 나이를 드셔서 그런지 그때의 앳띤 모습을 간직하고 계시더라는.. 타카노씨는 그때랑 다르게 좀 많이 순해지신 얼굴이긴 했지만;; 와....아..;; 세상에 1월23일에 나온다니 좀 느리네요..
블루레이랑 DVD판으로라..엄청난 화질이죠..블루레이는 정말... 그나저나 영상은 그 이후에라야 되겠네요..ㅡ ㅜ 예..가이아는 지금봐도 그렇게 어색하거나 이상한건 없었어요..약각의 촌스럼 같은건 역시 있지만...특수효과는 멋졌지요..^ ^ 음..그렇더군요..요시오카는 그리 크게 변하지않은 모습이더군요.. 타카노씨는 역시 아무래도 극중역할에 몰입하다보니 인상이 굳어져있어서 그랬겠지만...지금은 말씀대로 순해진 얼굴이었어요..^ ^ 초 울트라 8형제 ost 구했습니다.. 네이트 특촬쪽에서 올려주셨더군요.. 기다린 보람이 ^^
작년 메비우스 극장판때와 마찬가지로 멋진 곡들로 가득 했습니다. 근데 작년보다는 더 멋진 곡들이 많더군요.. 예고에서 흘렀던 곡들도 있었고.. 특히 33번 트랙 [영광의 티가,다이나&가이아] 테마는 정말로 멋지더라는 역시 평성 3인방들을 위한 테마곡이 아닌가 하네요.. 파이날 배틀 테마도 그렇고.. 다 듣기 좋은 곡들이었습니다.. 이제 영상만 기다리면 될듯 물론 저도 찾아봐야 겠지만 말이죠.. 트랜스 포머도 밀린거 보다가 소닉봄버(한: 울트라 제트)편 몇편 보다가 이녀석 정말 다혈질에다가 제멋대로라는걸 확실히 알아버린;; 자기 사령관님한테도 멋대로 굴고.. 하지만 그래도 의리하나는 멋진 녀석이더군요.. 남을 좀 깔보는 경향이 잇어서 그렇긴 좀 하지만.. 후훗.. 라이브콘보이도 멋있고.. 가끔 튀어나오는 위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오!! 구하셨군요..무엇보다 영상을 본다음에 들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그래도 기다림의 갈증을 그나마 해소할수있으니 좋지요..^ ^ 음...역시 곡들마다 좋으가보네요.. 소닉붐버는 이름따라 가는 녀석이긴했어요..^ ^; 적어도 대장급의 지휘를 할려고 하다보니....;; 하지만 말씀맞따나 멋진녀석이었죠..^ ^ 몇달 전쯤에;;
공중파에서 음악회 광고에서 쓰던 배경음악을 듣다가 그만 화들짝 했습니다.. 지나가는 식으로 들은거긴 하지만.. 어디서 많이 듣던 낯익은 곡이 흐르길래 설겆이 하던것도 멈추고 들었는데;; 알고 봤더니 맥스 등장할때 나왔던 음악;;; 공중파 은근히 특촬 bgm 많이 쓰는듯 합니다. 애니 bgm도 그렇더니;; 은근히 공중파 분들 특촬 배경음도 쓰는걸 보면;; 혹시 이분들 중에 특촬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기라도 한걸까요.. 그때 그거 듣고 놀라긴 했습니다만;;; 근데 초 울트라 8형제 bgm도 거의 관현악 연주들이라 공중파에서 언젠간 이것도 기용할지도 모르겠네요.. 적어도 어쩌면 파이날 배틀 bgm을 쓰지 않을까 이것도 관현악 연주라서;; 무한도전 베이징 올림픽 기계체조 편에서도 마지막에 메비우스 외전인 아크보가르 편에서도 나왔던 bgm이 흐르질 않나.. 은근히 덕후 분들이 계시긴 계신듯... 아, 그리고 TF = 패자의 복수 = 영화 촬영이 끝났다고 하네요.. 이제 내년 6월을 기다리면 될듯... 사실 헬보이 2도 이번에 보고싶었는데 개봉이 끝나버려서;; 최근에 특촬 밀린게 너무 많아서 보기도 그렇고 ㅠ.ㅠ 어후~~~ 키바는 내용이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같고.. 이노우에씨 꼭 잘나가다 중간에서 말아먹는 그 센스는 여전하신가 봅니다.. 갑자기 보기가 겁나는;;; 캐릭터도 중간에서 다 이상하게 망가트리고;; 이제 내년에는 덴오가 들어오겠네요.. 후훗.. 덴오는 꼭 볼겁니다. 더빙으로 나온다면.. 레스큐포스도 현재 재능방송에서 26화까지 재방 들어갔고.. 아마 편수를 맞추기 위해서 재방하는 것이겠지만요. 지난주에 컴 포맷해버리는 바람에 쉐어에 그간 긁어 모아놨던 자료들이 다 날아가는 바람에 다시 찾아야 할판이 되버린 ㅠ.ㅠ 어흐;;; 다시 찾으려면 엄청 고생인데;;; 얼른 초 울트라 8형제 영상을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ost에 은근 재밌는 배경음악도 있더군요. 18트랙 쯤의 배경음악 들었다가 웃어버릴뻔 했습니다. 이거 듣다가 미라이군 생각이 나버려서 말이죠;; 아마도 미라이가 선배들 찾아다니는 장면에서 벌어지는 헤프닝을 생각나게 하는 재밌는 배경음악이긴 했습니다만.. 우리 미라이는 본작이나 영화나 변함없이 순진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번 영상 무진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ost를 먼저들었더니 더 기대되고 말이죠.. 이번 키바는 포기 해야할듯;; ㅠ.ㅠ 와타루 때문에라도 참으려고 했는데 와타루도 망가트리질 않나;; 거기다 켄고도 성격 이상해진거 같고;; 28화까진 재밌게 봤는데;; 겁나서 못보겠습니다;; 그 대신 내년 2월 미국에서 방영 예정인 드래곤 나이트를 기다려봐야 겠네요.. 내년 2월 방영이라고 했으니까요.. 2년반 넘도록 준비를 했으니까 좋은 결과가 있을듯... 정말...방송에서 애니메이션곡이나 특촬곡 들으면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무한도전은 보다말다 그래서 몰랐는데...메비우스외전에서의 음악이 나왔나 보네요..^ ^ 반갑네요..그래도...; 오오!!! 트랜스포머 2편 촬영이 드디어 종료됐군요!! 편집에 CG를 넣는것이 끝나면 극장에 걸리겠네요..기다려지네요...^ ^ 음....헬보이2를 놓치셨군요..에구... 키바는 현재 형제간의 삼각관계..; 아무튼 그이후로 저도 잘 아보게 되더군요. 나고는 완전 망가졌고...말이죠...;;; 예! 그러네요..덴오! 들어오겠지요..^ ^ 세상에 그간의 자료가 다 날아갔다니 안타깝네요..다시금 모으는것이 더 수고스럽잖아요... 맞아요...저도 초 울트라8형제를 하루빨리 영상으로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군요..드래곤나이트가 내년에 방영하는거였군요..전 소식이 없길래 왜그런가 했어요..기대작이지요..정말...^ ^ 아.. 드래곤 나이트가 다음달 13일이라고 합니다. 내년일줄 알았는데 픽업 작업이 빨리 끝난듯 하네요.. 다음달 13일이면.. 아마 빠르면 방송 이후로 파워레인져 처럼 영상이 올라올듯 합니다.. ^^
요새 레스큐 포스 재능 방송에서 해주길래 재밋게 보고 잇습니다. 그간 밀려서 못본 에피소드들을 재능에서 볼 수 있어서 기쁘다는.. 후훗..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있고.. 재밌는 에피소드들도 있어서 원판과는 다른 감동도 느껴지더군요 ^^ 근데 엔딩을 더빙하지 못하고 배경음악으로 처리한게 좀 걸리긴 합니다만.. 오프닝 더빙도 괜찮고.. 그 좋은 엔딩을 더빙을 못하시고 배경으로 처리한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 ㅠ.ㅠ 오오!! 드래곤나이트가 다음달 방영이 되는군요!.액션이 특히 멋지던데....정말
보게될 영상이 기대되네요...^ ^ 레스큐포스 그렇군요..엔딩을 더빙처리 하지않고 배경음악으로라..아마도 빨리들여오느라 미처 챙기지 못한모양이네요...; 맞아요..더빙판은 더빙판대로 성우들의 음성연기를 보는 재미도 나지요..^ ^ 기쁜소식 하나 알려드려요.. 가면라이더 덴오가 내년 1월 5일에 챔프와 애니원에서 방영할거라네요 ^^
카부토는 한 2월 정도에 했는데 엄청빨리 방영하는 덴오.. 우리 료짱을 드디어 더빙판으로 볼 수 있게 됐네요.. 더불어 내일 방영되는 드래곤 나이트도 기대되구요... 방영되면 한편씩 올라오겠지만 오랜만에 강철의 연금술사 애니를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중간중간 웃기기도 하지만... 역시 연금술에 대한 내용들이라 좀 어렵기도 하고.. 근데 내년에 강철의 연금술사 신작이 4월달에 방영예정이라고 하네요.. 5년만에 부활하는 강철의 연금술사.. 이번에는 만화책대로 간다고 하긴 하는데 저는 애니부터 먼저 본사람이라 만화책 내용이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비슷하려나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히비키와 쿠우가의 프로듀서였던 타카테라 피디님이 다시 복귀하신다고 합니다. ㅠ.ㅠ 이런 기쁠때가... 내년 라이더는 그닥 끌리지도 않지만 이분이 다음년도 라이더 맡으신다면 좋은 스토리로 나올거 같아서 기대중이긴 합니다. 복귀하셔서 다행이랄까... 그간 마음에 쌓았던거 털고 좋은 작품으로 복귀하셨으면 합니다. 이분이 맡았던 히비키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30화부터 이노우에씨 때문에 망가져셔;; 키바도 요새 밀려버려서 못보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내용이 점점 이상하게 돌아가는거 같아서 못보겠습니다 ㅠ.ㅠ 이렇게되면 초 울트라 8형제랑 드래곤 나이트, 더빙 덴오를 기다려야 되겠네요.. 첫번째로 기쁜 소식은 역시나 덴오의 한국 상륙일듯.. 일본에서도 인기가 좋았으니...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 있었으면 합니다. 잘하면 극장판도 개봉할 가능성도 클듯.. 아무래도 스토리가 이어지니까요.. 파워레인져 트레져 포스와 매직포스도 극장에서 개봉 했었으니까요.. 두번째로는 타카테라 피디님 복귀.. 이분이 역시 라이더를 맡으셔야 스토리가 잘 나오는데 말이죠 ㅜ.ㅜ 아마 예산관리 때문에 좀 이래저래 일이 많으셨던듯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레스큐포스 시즌2가 방영할거라고 하구요 제작중이라고 하더군요 레스큐포스가 인기가 이렇게 좋았을 줄이야.. 류켄도 때보다도 인기가 대단하네요 레스큐포스... 내년 4월에는 강철의 연금술사 2009가 새로 나올거고.. 근데 작화가 약간 망가진듯도 하네요;; 2003년 버젼은 괜찮은데.. 에드와 알 형제의 활약을 다시한번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드래곤 나이트 1화 선행판 감상을 했습니다. 2화는 다음달 3일에 방영한다고 하니까 일단 기다려 보려구요...
1화를 봤는데 뭐 끝에 전투씬은 1화 짜집기 그대로 이긴 했지만 그 외의 장면들은 전부 새로 바껐더군요.. 첫번째 포인트라면... 윙 나이트가 주차장안에서 미러몬스터인 사이클롭들과 싸우는 씬에서는 정말로 멋지더라는.. 바이크 액션도 그렇고.. 거기다 우리 미러 몬스터들도 액션이 미국식으로 바껴서 그런지 과감해졌습니다.. 근데 시아고스트도 아닌데 떼로 몰려드는;; 두번째 포인트 배우들이 파일럿판때보다 더 연기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렌역의 메트 멀린스씨도 액션이 더 자연스러워졌구요 세번째 포인트 주인공이 파일럿판 때보다는 더 나아졌습니다. 물론 18세 생일이 되서 양가족으로 부터 독립한다는 내용이긴 하지만 유이와 마찬가지로 18세의 생일을 맞는것과 동시에 아버지 찾기 스토리가 돼겠네요.. 뭐 음모 꾸미는 녀석들이야 따로 있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네번째 포인트 변신씬과 카드기믹 음성이 미국식으로 바꼈습니다. 어드벤트 덱을 들었을때 전류가 흐르면서 벨트가 생겨나는것도 그렇고 덱을 끼웠을때 한번 회전하면서 변신하던것도 그렇고.. 기믹음성은 아직 좀 적응이 안되긴 하지만.. 보다보면 익숙해질듯 합니다. 마지막 포인트 미국판 렌도 조금은 까칠한 부분이 있더군요. 역시 원작의 렌의 성격을 좀 따라오긴 한듯 합니다. 그렇다고 왕까칠한건 아닌데;; 정체를 밝히는걸 꺼려해서 히로인이 가지고 있던 카메라를 뺏아서 박살을 내던 그 장면에서 허걱 해버렸습니다. 쿨하지만 까칠함도 가진 미국판 렌... 후훗.. 뭐 권선징악이니까 상관없긴 하지만요.. 어쨌든 1화 감상을 마쳤구요. 2화도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분들에게는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으음...드디어 덴오가 국내방영되는군요!!..우리나라 성우들의 활약이 중요한데
말이죠...이마진들의 성격을 말투가 원작과 달라지지만 않는다면..물론 더빙 할때...그런것을 면밀히 따져 케스팅하겠지만요..잘됐으면 좋겠네요..^ ^ 예...이번에 다시금 강철의 연금술사가 방영예정이더군요..오..만화책대로라.. 원작의 진도보다 애니가 빨리 나간덕에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는 결말이 원작자의 허락하에 창작이 되어졌는데.. 이번엔 원작을 기준한다면 역시 원작의 결말이 얼마안남았기 때문에 원작팬이나 애니팬이나 납득할만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전 애니도 그리 불만없이 보긴했어요..;) 와..이번 디케이드 감독이 쿠우가, 히비키의 감독이었던분이 맡으셨군요.. 이번작품 잘되어야죠.. 레스큐포스..역시 이야기가 건전하니 인기가 식지않네요..^ ^ 예...드래곤나이트 1화를 저도 봤는데...주차장씬에서 나이트의 전투에다 기자를 습격한 괴인들을 맨몸으로 싸우던 장면들도 역시 무술영화를 보는듯 멋지더군요.. 아무래도 변신씬은 익숙하지않은 장면이지만 원작에서의 변신씬은 심심하기도 하니까요..아무튼 말씀대로 기믹음성이라던가 여러 달라진 세부모습들은 보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 맞아요..이번 렌은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2편의 아놀드 슈활츠제네거를 보는듯 무뚝뚝한데다 원작의 렌보다 더 과격했어요..; 예...2화도 기대되는 1화였지요..^ ^ 키바는 아무래도 전 포기 해야겠어요.. ㅠ.ㅠ
차라리 키바를 덴오 각본가 분께서 맡으셨다면 스토리가 이렇게까지 흐트러지지는 않았을텐데 초반에 잘나가다 꼭 후반부 말아드시는 이노우에씨 때문에 겁나서 포기했습니다. 아, 아직 다카테라 피디님이 가면라이더를 맡으시는건 아니고... 복귀를 하신다는 건 들었거든요. 만약에 이분이 2010년 라이더를 맡으면 좋을거 같은데.. 이번에도 이노우에씨가 맡으신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번 디케이드도 망가질까 겁나긴 합니다만... 전 키바 포기해버렸습니다. 차라리 드래곤 나이트에 기대를 걸어야 할듯 ㅠ.ㅠ 2화는 다음달 3일에 방영한다고 하니까 기대 왕창하고 있습니다. 미드를 보지 않던 저에게도 부담이 없을거 같아서 말이죠.. 총 40화 정도가 될거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멋진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울트라 갤럭시 대괴수 배틀 시즌2인 울트라 갤럭시 대괴수배틀 네오(풀제목: 울트라 갤럭시 대괴수 배틀 네버엔딩오딧세이)1화를 봤는데요.. 이거 메비우스 다음으로 엄청 기대됩니다. 전에 나왔던 멤버들은 그대로 나오고 새로운 캐릭터들도 속속 나올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다시 선정된 넥서스 괴수중에서는 가르베로스가 뽑혔더군요.. 전에는 반피라더니.. 근데 반피라는 그렇게 인기괴수가 아니었는데..;; 넥서스에서 제가 그래도 마음에 들었던 녀석이 가르베로스라;; 근데 이번 시즌 2에서 뽑혔더군요.. 레이오닉배틀도 시즌 2에서 제대로 보여줄거 같고.. 레이도 이제는 자유롭게 레이몬으로서 싸울거 같고.. 근데 잽 스페이시 맴버들하고 너무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서.. 거기다 메비우스에서 나왔던 우주인들도 총 출동 하는듯 합니다..라고 해도.. 메비우스 1기 극장판에서 우주인 연합으로 나왔던 것츠 성인과 너클 성인이 이번 갤럭시 대괴수 배틀에서 나오는듯 합니다. 잘하면... 그리운 우주인들도 많이 나올듯 하네요.. 하핫.. 근데 디케이드는 봐줘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네요;;; 키바도 현재 엄청 이상하게 꼬이는거 같은데;; 대략 2009년 울트라 갤럭시 대괴수 배틀 정보에서는 레이가 레이몬 버스트 모드로 변했다가 폭주해서 휴유가 선장을 못알아 보는 장면도 나오더군요.. 아마 뭔가 부작용이 있는건지도 모르겠지만.. 괴수 조련사께서 폭주하면 어쩌자고;;; 레이가 되도록이면 빨리 버스트 모드에 적응이 되야 가능할듯 하기도 하지만... 아, 그리고 트와일라잇 토요일에 친구들과 보고 왔는데 재밌더군요 ^^ 캐스팅도 잘됐고.. 주인공도 잘생겼고.. 하핫.. 어느정도 뱀파이어 영화를 본 사람으로서는 정말로 재밌게 보긴 봤는데.. 무섭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에 영화보고 소설책도 샀습니다. 트와일라잇 예...장렬하게 후반부를 개그정신으로 말아버리신 이노우에 선생이었지요..;
저도 키바는 안보고 있어요.. 음...그렇군요..다테하라감독이 신년가면라이더를 맡으신건 아니군요.. 패러럴 월드를 상에서 벌어지는 가면라이더이야기라 그 자체는 흥미로웠어요..어떻게 버무리냐가 중요하지만서도...말씀대로 만약 또다시 이노우에라면 기대는 소용없겠지요..;; 예...저도 차라리 드래곤나이트에 기대를 걸어야겠어요.. 울트라 갤럭시 대괴수배틀 네버엔딩 오딧세이..저도 봤어요..^ ^ 이번엔 말씀대로 레이몬으로 잘 싸우겠지요... 아...트와일라잇 보셨군요..재밌게 보신모양이네요..전 아직 안봤어요.. 주인공 잘생기긴했죠..^ ^ 책까지 사셨다니...정말 감동하셨네요..^ ^ 그러고보니.. 오늘 챔프에서 선행 맛보기로 덴오 1~3화 한거 같은데;; 지금 친척집이라 여긴 스카이 라이프라서 챔프가 안나오고 애니원이 나오더군요;; 애니원에서 해주면 보려고 했는데 여긴 낼모레 5일 정식방영이라서 좀 아쉽다는 ㅠ.ㅠ
드디어 상륙한 덴오.. 국내에서도 인기가 그대로 이어갔으면 합니다.. 봤어야 되는데 아쉽다는 ㅠ.ㅠ 재방하면 봐야겠네요... 덴오는 역시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난할테도 웃긴부분도 많으니까 괜찮을듯 하네요.. 거기다 일상에서도 익숙한 전철을 소재로 했으니.. 우리 이마진 패밀리들의 개인 열차는 이름이 바뀐듯 하더군요... 고우카=>소드 라이너 이스루기==>롯드 라이너 레코우=>엑스라이너 이카즈치=>건라이너 뭐 괜찮게 바꾼듯 하네요.. 이마진들도 이름은 안바뀌고 그대로 가는거 같고 ^^ 어쨌든 필이 감상해 줄겁니다.. 아직 일본에서도 식지않은 덴오의 인기를 국내에서도 이어 갔으면 하네요.. 아, 그리고 울트라 갤럭시 3화 봤는데;; 초반에 잠깐 레이의 기억속에서 스쳐지나가던 장면중에 다크니스와 싸우던 메비군의 실루엣이 비쳐졌었는데.. 잘하면 나올거 같기도 합니다. 메비군.. 비록 배우는 아니더라도 슈트액터분이라도 말이죠..
거기다 3화에선 세븐의 아이스랏가도 나온걸로 보면 세븐도 나올거 같구요.. 근데;; 문제인건 3화에서 레이가 폭주하는 바람에 잘못하면 그게 흉기가 될수도 있다는것이 문제인데;;; 그래도 세븐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니까 레이의 폭주를 잠시나마 제어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3화에서 초반에 실루엣으로 나온 메비군과 다크니스의 싸움;; 살짝이긴 하지만..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초 울트라 8형제도 얼마안 있으면 DVD발매고 말이죠.. 기대됩니다.. 발매되면 영상도 올라올테니 기다려 보렵니다.. 그나저나.. 이번 울트라 갤럭시 네오 게임에는 메비우스도 추가된거 같더군요.. 그래서 본작에서도 잠깐 실루엣으로 나온듯... 쟈무샤도 추가됐고 게임에 말이죠... 이번 대괴수 배틀에는 참 반가운 녀석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너클성인에 것츠성인에 반가운 괴수들까지.. 근데 너클성인은 레이 성질 건드렸다가 폭주한 레이에게 허망하게 죽은;; 그러길래 왜 성질건드려서;;; 거기다가 페단성인으로 나오는 사람은 넥서스와 메비우스에서 악역으로 나오셨던 분이 나오시고.. 근데 이번 작품에선 그렇게 나쁜역은 아닌듯 합니다.. 레이오닉스 헌터라곤 하지만 50년후의 멸망할 페단혹성을 구하려고 미래에서 온 우주인이라는것.. 근데 역시나 그 껄렁대는 건 변하지 않은듯 합니다. 나쁜 역은 아닌데 메비우스에서도 껄렁대던 성격은 그대로 인듯 합니다;; 근데 넥서스에서 악역으로 나오셨던 두분이 이번 작품에서 나란히 출연하다니 참 ^^;; 이게 무슨 우연일까나요..(넥서스에서 미조로기역 배우분과 이시보리역 배우분) 거기다 3화의 등장괴수가 공교롭게도 스페이스 비스트 가르베로스 였고.. 요번에피는 넥서스 배우들을 위한 이벤트가 아니었을까요.. 거기다 괴수프로파일 소개때도 미조로기역 배우분이 소개하셨고.. 뭐 대괴배틀에서는 선역배우이신데.. 배우장난이 여기서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오! 덴오가 드디어 국내방영을 시작했군요!!..성우들이 잘만해준다면 재밌는 작품이니만큼...인기작이 되겠지요..3화까지 연달아 선행맞배기라..
료타로의 대사 '미안하다는?..'하면서 모모타로스에게 대답을 재촉하던 장면이나 '처음부터 클라이막스!'라고 하던 대사들이 잘 표현됐을라나 모르겠네요.. 전 결정적으로 그 장면들에서 오호! 하면서 빠져보기 시작했었거든요..ㅜ ㅡ 음 역시 열차이름은 바뀌었나 보네요..그래도 이마진이름이 안바뀌었으니 다행이네요...^ ^ 와~ 울트라갤럭시 배틀 3화에서 메비우스하고 다크니스의 싸움장면이 실루엣으로 그리고 세븐의 아이스랏가도 나왔군요..확실히 울트라맨 세계관에 포함되어 있다는 거니까 더 볼맛이 나네요... 그렇군요...게임에서도 메비우스하고 자무샤가 추가되었나 보군요..^ ^ 여러 익숙한 얼굴들도 다시 보이고..여러모로 서비스가 많은 작품이에요..^ ^ 이번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도 대괴수배틀을 주제로 라이브 배틀을 하는거 같더군요 ^^ 뭐 어차피 본작에서도 세븐의 아이스랏가가 등장을 했으니... 세븐역의 모리츠구씨도 이번 스테이지에 나오시고...
덴오 더빙판은 모모역 성우분 목소리 힘만 조금 빼면 괜찮을거 같더군요. 그 외에는 나이스 캐스팅입니다.. 하나짱 성우분은 원작 하나짱을 잘 소화해 내시고 말이죠.. 하핫 터프한 하나의 목소리를 잘 소화해내고 계신다는.. 오너도 그렇고 나오미도 그렇고.. 근데 모모짱 목소리만 힘만 좀 뺀다면 괜찮을텐데 라고 생각합니다. 뭐 아직 초반이니까 힘이 좀 들어간거 같긴 하지만 말이죠... 근데 오프닝이좀;; 직역을 개사한건 좋은데;; 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원본 가사를 그대로 개사하다보니까 어째 좀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그리고 뒤에 [ 이쟝 스게쟝 ] 이부분은 가사가 다르게 나왔더군요 gogo 나만의 여행으로.. 다 괜찮은데;; 가사가 좀 딱딱하다고 느끼는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메비군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슈트액터만이라도 괜찮으니까 말이죠.. 최근에 메비군 무한 반복으로 재탕중입니다. 이번 23일에 초 울트라 8형제가 발매될테고 하니까 얼마정도 기다리면 영상도 올라올테니 말이죠 ^^ 이번주 토요일에는 드래곤 나이트 2화 방영할테고 후훗.. 아무튼 이번 해는 볼거리 풍성합니다. 더빙덴오부터 시작해서말이죠 그리고 소식하나더.. 메비우스 외전이 하나 더 만들어지나 봅니다;; 거참 메비우스를 너무 우려먹는 제작진들..이라고 해도 전 기쁩니다..
아직까지 식지않은 메비우스의 인기... 물론 대신 히카리는 빠지고 티가가 메비우스 외전 [ 울트라 전사 초대전 ]이라는 제목의 외전에서 나오는듯 합니다;; 잡지 소개 엠블을 보니 것츠의 엠블럼;; 아마도 시공을 넘나드는 외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다크니스도 다시 등장하고 그외에 데스렘과 그로잠,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인 아머드 메피라스까지.. 스페셜 식인지.. 아님 DVD형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또다른 외전 소식이라 다행이긴 합니다만... 왠지 불안한게;; 히어로 스테이지일것 같기도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히어로 스테이지는 영상 구하기 엄청 힘든데;; 와..라이브스테이지까지 해버리는가보군요...;
오...덴오더빙판은 모모타로스 목소리가 너무 힘들어가있는것 빼고는 다른분들은 모두 좋은가 보네요..^ ^ 잘 됐네요.. 오프닝의 가사를 직역하다시피 해버렸나보군요..가사가 딱딱하다니 오프닝이 그래버리면 좀 그런데 말이에요..;; 후렴부는 바뀠으면서..오프닝 만들면서 그냥 해버렸나 보네요...;; 메비우스라...울트라갤럭시에 나오면 반갑겠지요..^ ^ 오오..무한반복재생!! 예..맞아요..이번에 초울트라8형제가 나오고 드래곤 나이트도 있고.. 덴오더빙도 있고...풍성하지요..^ ^ 어..와아!!! 또 메비우스 외전이 나오는군요!!...와...어쩌면 슈트액터만 나오는 작품일수도 있지만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 드래곤 나이트 2화 짤막 영상을 유튜브에서 봤는데... 역시 미국스타일에 맞게 히어로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미판 렌이었습니다. 일판에선 그런 모습이 없던 렌에 비해 미판 렌은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듯 합니다. 특히 몬스터에게 끌려가는 사람들을 구하는거 말이죠..
우리 주인공은 아직 드래그레다와 계약도 안한 상황이라 좀 난감한 상황이긴했지만;; 울트라 갤럭시 3화에선 레이가 급폭주 하는바람에 허걱 했습니다. 가뜩이나 폭주한 상태에서 세븐이 잃어버린건지 아니면 떨어뜨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세븐의 아이스랏가를 들고 사라진;; 그거 잘못쓰면 흉기 될텐데 말이죠;; 우리 세븐형님 어쩌다가 떨궈뜨려서 레이의 눈에 아이스랏가가 띄어버린 걸까요;; 어린 녀석이 벌써부터 위험한 물건을;;; 4화에서도 폭주해서 휴우가 선장님 위험해 보이던데;; 폭주해서 버스트모드가 된건데 동료들의 우정에의해 버닝모드가 됐던 메비군하곤 천차만별;; 레이는 3화에서 너클성인때문에 열받아서 버스트 모드가 되버린건데;; 애가 폭주하니까 할말없어지더군요;; 레이 얕보면 죽는겁니다. 그즉시;; 가뜩이나 감정조절 잘 못하는 애를 괜히 시비 걸었다가 고인되신 너클성인과 가르베로스군;; 그러길래 시비걸면 안돼는겁니다 ㅡ.ㅡ;; 폭주하니까 무섭더라는 레이 오호...드래곤나이트의 렌은 원작과 달리 정의파로군요...렌은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리기 위해 싸우는것만 생각하던 녀석이었는데 말이죠... 예...정말 울트라갤럭시3화에서 폭주하는 바람에 못말리게 되버리더군요.. 마치 적대성인들 마냥 날뛰는데...울트라형제들하고는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1기에서의 석상처럼 되서 반씀 산에 묻혀있던 울트라맨하고 관계도모르겠지만..폭주하니 날아오던 아이스랏거하며 뭔가 레이가 속한 우주인 종족은 어쩌면 잃어버린 기억에선 울트라맨하고 적대적 성인이었을수도 있겠더라구요.. 아무튼 레이 무서웠지요...^ ^ 4화를 잠깐이나마 봤는데.. 버스트모드가 된 레이의 본심은 사실은 자신이 원하는게 이런것이 아니었는데 생각대로 몸이 안움직이는듯 하더군요.. 자기는 이렇게 무지막지한 싸움을 바란것이 아니었는데 정작 레이본인도 레이몬 버스트 모드는 제어가 힘든듯 합니다. 4화에서도 그렇고 이번 5화에서도 또 폭주하고;; 이거 폭주를 막지 못하면 레이의 생명도 위험할텐데 말이죠..
4화에서는 휴우가 선장님이 목숨을 담보로 레이의 폭주를 말리시긴 했지만 정말 폭주하면 답이 없습니다 진짜로;; 다른 레이오닉스들은 다 멀쩡한데 레이몬혼자 날뛰니;;; 바바루랑 결투할때 바바루가 그랬죠 [ 무턱태고 싸우고 다닌거냐 ] 라면서;; 메비우스에선 그렇게 밉상이던 바바루가 이번 대괴수배틀 네오에선 그래도 좀 정상적으로 나온거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폭주한 레이에게는 아무리 바바루라도 무리더라구요;; 자칫 잘못하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도;; 그러길래 시비걸면 안되는겁니다;; 울트라 형제들하고는 관계는 없을듯 합니다.. 3화 초반에 그 아이스랏가를 건드니까 실루엣 마냥 지나간거라서;; 아마도 레이가 울트라맨들의 의지의 도움을 받아서 이번 레이오닉스를 헤쳐나가는 식의 내용일듯 합니다.. 5화에서는 선장님이 아이스랏가로 레이를 구해주시는거 같으시고.. 4화에서는 레이의 손에 있었지만 그게 레이의 폭주를 조금이나마 제어해주는 걸로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말미쯤에 선장님이 그걸 받으시고.. 아마 레이가 5화에서 또 폭주할 경우에 대비해 아이스랏가가 선장님의 손에 들어간거 같습니다. 레이를 도와주라고 말이죠.. 전 그렇게 생각할래요.. 이번 네오에서는 계속해서 레이오닉스에 대해서 나오는데 우주인들이 레이브렛드의 후계자가 되겠다 어쩌겠다 하는 대사가 많이 나와서.. 아마 이 레이오닉스를 만든게 레이브렛드 성인이 아닐까 하네요.. 즉 싸워서 남는 한명이 레이브렛드의 후계자가 되는것.. 이런식이 아닐까 합니다.. 정작 레이 본인은 이런 무자비한 결투를 바란게 아닌데 버스트모드가 전투본능대로 움직이다 보니 레이도 제어가 힘든거 같더군요.. 자기의 사악한 마음과 싸우던 레이의 모습이 4화에서 많이 보였거든요.. 5화에서는 아무래도 휴우가 선장님에게 만약에 자신이 또 폭주할 경우에는 모든걸 선장님께 맡길 생각인듯 합니다.. 5화 예고에서도 보니까 어떻게해서든 버스트모드를 제어하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말이죠.. 아마 일종의 과도기가 아닐까 합니다.. ^^ 레이가 좀더 성숙해지기 위한... 그리고.. 드래곤 나이트 2화 제가 업로드 시켜뒀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2화에선 킷의 본격적인 드레그렛다와의 컨텍트도 있었고 활약도 나오고 말이죠.. 미판은 원판과 다르게 히로인이 킷이 가면라이더라는 알고서 도와주더군요.. 킷이 마야에게 덱을 보여주니까 마야도 뭔가 알고있다는 식으로 얘길 하고.. 원판에선 신지의 기자선배들도 신지가 라이더였다는걸 몰랐는데 막판가서 레이코씨가 알아버렸지만 드래곤 나이트에선 오히려 마야가 도움을 주더군요.. 킷은 일부러라도 피하려고 했지만 마야갸 도와주겠다고 나서서 말이죠.. 이미 마야도 미러월드 몬스터들과 부딪히면서 미러월드를 볼수 있게 됐으니 따라 다니면서 도와줄듯... 대신 다른 사람들에게는 미러월드가 안보이겠지만요;; 미러몬과 접촉한 사람은 미러월드가 보이는 식인듯 합니다... 3화에서는 좀 빠른 시기지만 시져스가 등장예정이구요.. 원판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에게 싸움을 걸어오는 시져스.. 이건 뭐 바뀐건 없는거 같더군요.. 근데 일단은 라이더 배틀은 아니니까... 2화에서도 렌이 왜 자꾸 킷의 덱을 뺏으려고 했는지는 알겠더라구요.. 1화에서도 킷의 덱을 회수하려고 했던것도 그렇고 2화에서도 킷을 쫓아다니면서 덱을 회수하려고 했던게 왜그런가 했더니.. 덱이 악용되는걸 막으려고 했던것 같더군요.. 계약도 못하게 하려고 했던것도 그때문이었던것 같고.. 근데 킷의 아버지가 킷에게 드래그 레다와 컨텍트하라고 했을때 부터 주인공은 아버지의 말에 따른거니까.. 악용한것도 아니고.. 아버지 부탁이었으니까요.. 근데 렌은 자비엑스의 짓인줄 알고 덱을 회수하려 했던거 같고... 여튼 우여곡절 끝엔 킷도 드래그레다(여기선 그냥 드래곤)와 계약을 해서 렌을 도와 디스파이더를 쓰러뜨리더군요.. 약간씩 일판 장면이 나오긴 나왔지만 미국의 나름 장소섭외도 좋았고.. 원판과는 달리 킷과 렌은 좋은 사이가 될거 같습니다. 뭐 가끔 말안듣는 경우가 생기면 렌이라 다투기도 하겠지만 말이죠.. 이번 드래곤 나이트는 다른영화에서도 유명한 미첼 왕씨와 스티븐 왕씨가 맡은거 같더군요.. 이분 혹시 유명한 감독이신가요?? 꽤 여러 영화를 감독하신거 같은데;; 그래서 스토리가 탄탄했나 봅니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기대되는 드래곤 나이트 입니다.. 예...확실히 레이는 마치 폭주하는 기관차의 운전수마냥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울트라맨과는 말씀대로 그리큰 적대관계는 아니겠네요..^ ^ 이번2기에서 레이의 기억이 완전히 살아나야 클라이막스가 되고 레이브렛드라는것의 정체도 알려질텐데 말이에요.. 아무튼 대장도 레이에게 정이 들긴들었나 보더라구요... 총 쏠려는 대원을 말리면서 레이가 제정신으로 돌아게끔 애쓰는 장면을 보니까요.. 말씀맞따나 레이가 자신의 능력을 조절하게되겠지요..^ ^ 오!! 가브리엘님이 올리셨던거군요! 덕분에 잘봤어요..^ ^ 기자가 원작에서의 미러월드의 덱을 만들었던 장본인의 여동생(이름이 잘 기억 안나네요...)과 기자역이 합쳐진 듯한 역할이더군요..그래서 말씀대로 미러월드의 괴인들이랑 미러월드를 볼수있게 된거 같고말이죠.. 확실히 렌입장에선 적이 늘어나면 번거롭긴하지요..그래도 킷은 좋은녀석이다 보니 다행이었지만요.. 전 미첼 왕씨나 스티브 왕씨 잘 모르겠어요..제작자나 감독은 잘 알지 못하거든요..^ ^ 예...기대되는 드래곤 나이트였지요..^ ^ 근데 드래곤 나이트에선 오히려 주인공이 유이와 신지를 겹친거에 더 가깝던데;; 미러몬을 처음 본거는 주인공이었으니까 말이죠... 유이도 18세 생일을 맞았었고 킷도 18세 생일을 맞았었고.. 그러던 중에 킷은 아빠 실종;;; 그래도 킷은 아빠가 도와주니까 괜찮지만... 유이는 오빠가 미러월드를 만들고 싸우게 만들었잖아요.. 그걸 미판에선 자비엑스가 하는거고 말이죠..
마야는 미러월드와 미러몬이 보인건 가던중에 접촉해서 보인거고 말이죠;; 근데 렌하고는 왠지 자주 다툴거 같은 마야였습니다. 렌이 카메라 부슨거 때문에 말이죠;; 앞으로 제가 올리게 될거 같기도 합니다 드래곤나이트.. 그걸 받을 수 있는 p2p를 알아냈거든요 미국야후 쪽에서... 아! 유이 맞아요..유이였죠..하하하;;
그러고 보니 주인공이나 마야가 캐릭터가 두번이나 겹쳤군요.. 미판의 렌이 여자친구가 없다면 마야하고 러브모드(우득)...는 아니고 렌하고 말씀대로 투닥투닥할것같네요.^ ^ 오!!! 가브리엘님! 앞으로 덕분에 잘볼수 있겠군요..고마워요..^ ^ 근데 확실히 킷이나 마야나 다른사람들 눈에는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듯 하네요;; 두사람은 미러월드의 미러몬이 보이는데 다른 사람 눈에는 안보이니까요;; 혹시 마야씨도 특이점??(덴오도 아니면서 퍼억~)
후훗.. 여튼 내일은 3화 방영하겠네요.. 적어도 월요일이나 화요일되야 되적대겠지만 말이죠;; 오늘 덴오 더빙판 4~6화 재방해주길래 그중에 4~5화까지는 봤는데 6화는 엄마 들어오시는 바람에 못본;; 컥~ 꼭 한편씩 빼먹고 못보는;; 5화에서는 우라등장이었는데 우라 더빙성우분 정말 원판 우라랑 정말로 싱크로 100% ^^ 물론 모모도 그렇고 하나도 그렇지만 말이죠.. 근데 조금 아쉬웠던게;; 5화에서 크러스트 이마진하고 모모하고 싸울때 모모가 날아도망가는 크러스트 이마진에게 비석차면서 [ 게가 날지맛~ ] 이대사가 더빙에선 [ 당장 안내려왓~ ]으로 바뀐.. 뭐 그게 그거지만 말이죠;; 그리고 우라와 모모의 그 난장판 싸움도 재밌었구요 ^^ 올해 정말로 눈이 즐거울거 같아요.. 볼거리가 천지라 덴오에 초 울트라 8형제에 울트라 갤럭시에 드래곤 나이트까지.. 키바는 이미 포기해서 안보고 있지만.. 디케이드도 생각잇으면 봐줄 생각이에요.. 각본이 이노우에씨가 아니라 블레이드 맡으셨던 분이 하신다고 하니까 안심중이긴 한데;; 중간에 난입만 안한다면 봐줄겁니다. 이노우에씨가 끼어들지만 않으면 말이죠.. 아마 렌은... 미러월드의 기사이니까 여자친구는 없지 않을까 하네요;; 하핫;; 멋대로 상상중입니다만...
그래도 왠지 좋은 친구가 될거 같은 렌과 마야이긴 합니다만.. 카메라 부순거 때문에 렌한테 변상하라고 쫓아다닐듯 하네요 마야가;;; 2화에서 렌이 은근슬쩍 마야를 피한걸 보면;;; 왠지 귀찮은 일이 생길거 같아서 일부러 피한걸지도 모르죠;; 2화는 눈에 띄게 좀 재밌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미러월드로 끌려들어가는 한 남자분을 구해주고 렌 혼자 전투하러 들어가는데 미러월드에 끌려갈뻔 하고 거기다 렌의 변신까지 봐버린 남자한분 결국 기절해버리더군요;; 또 킷은 렌혼자 들어가버리니까 자기도 간다고 덱을 들었는데 아무 계약도 안한 블랭크덱이니 변신이 될리가 있나요;; 후훗;; 뭐 결국에는 드래그레다와 계약했기 때문에 변신할수 있었지만;; 여튼 재밌는 부분이 많았던 드래곤 나이트 였습니다.. 마야도 킷이 처음에 허공을 상대로 허우적대는걸 신기해했었는데..이젠
마야도 같은 처지가 된거니...설명할길이없어 답답할거에요..; 그렇군요..내일이 3화방영날..^ ^ 와아아!!..덴오 성우싱크로율이 대박이었군요!! 음...대사는 좀 바뀌긴했나 보네요..아쉽네요..'게가 날지마'로 해도 이해할텐...아..역시 주시청자를 애들로 잡다보니 그렇게 된거로군요.. 예...올해도 볼거리 많아서 즐거운 한해지요..디케이드도 역시 말씀대로 이노우에만 아니라면야 재미게볼수 있을것 같네요..^ ^ 마야는 분명 렌을 쫓아 다닐것 같에요..제가 보기에도..^ ^ 아..예..드래곤나이트에서 그랬어요..미국만의 코믹스런 장면들이 꽤 있었지요..^ ^ 역시 리메이크만의 재미엔 그런 유머가 들어간다는거겠지요.. 아마 덴오가 방영한 시점에서 아무래도 꼬마애들;; 지하철 타고나서의 행동이 왠지 궁금해 집니다;; 하핫;; 덴오도 열차가 모티브이고 하니까 말이죠.. 물론 주제는 시간이긴 하지만;;
왠지 꼬마애들의 행동이 재밋을듯 하긴 합니다 ^^;; 왠지 덴오는 꼬박꼬박 챙겨볼거 같아요 ^^ 후훗... 블레이든 파이즈 류우키도 원판 꼬박 챙겨봤었으니까요.. 더빙도 그렇고.. 좀 띄엄띄엄 본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렇네요..^ ^ 흔히 보는 열차가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덴오에 열광하게 되면
지나가는 열차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지요..애들이라면...^ ^ 더빙이 정말 잘 되어 있으니 볼 기분이 더 나겠어요..^ ^ 키바도 막을 내리긴 했는데 마지막화 감상하신 분들 글을 보니까;; 끝이 좀 아스트랄 한듯 합니다;; 뭐 와타루와 타이가는 화해해서 다행인데 마지막에 나고와 메구미의 결혼식에서 뜬금없이 나타난 22년후의 와타루의 아들.. 누군가 했더니만;; 우리 아버님...이 아니라 아버님을 닮은 마사오라는 사람;;; 22년후의 와타루의 아들이래네요;; 막판가서 아스트랄한 엔딩을 만드신 이노우에씨;; 뭐 해피엔딩은 엔딩이라 다행인데;; 마지막을 좀 웃기시려고 한거 같은데;; 저는 왤케 좀 마무리가 안된것처럼 보이는지 참;;
대괴수 배틀 네오 5화에선 우리 레이군이 드뎌 제정신 차리긴 차리는듯 합니다. 근데 페단성에서 온 레이오닉 헌터 다일하고는 엄청 싸워댈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예...저도 보긴봤어요..이노우에씨도 마무리는 해야되겠고..하니 그런결말을
만들어 버린것같던데..정말 말씀대로 뜬금없었지요..^ ^ 대괴수배틀 레이군이 폭주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에피소드가 나와주면 좋을텐데 말이죠..지금은 정신차리긴했지만 완전히 기억을 되찾는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 대괴수 배틀 5화에서 레이가 자신을 되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한거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나중에 버스트모드를 컨트로를 잘 했으면 합니다. 특촬 잡지쪽을 봤었는데 대괴수 배틀에서 아머드 다크니스도 나오는듯 합니다..
다시 나와주는것도 반갑긴 한데... 고모라가 이기기에는 좀 힘든 녀석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드래곤 나이트 3화 올려뒀습니다;; 어제 초 울트라 8형제 DVD도 발매가 됐는데 영상은 아직 안올라 온듯 하네요... 자막은 전대미문쪽에 올라와 있는데 영상이 안올라 왔는데 어디서 보고서 만드신 건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자막은 올라와 있더라는 근데 자막만 잠깐 봣는데도 미라이의 그 엉뚱 상황 개그는 왠지 상상이 갑니다.. 자막을 잠깐 봤는데 다이고한테 대놓고 GIG라고 하질 않나;; 다이고는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데 대놓고 GIG;; 영상이 올라와야 볼텐데 자막먼저 올라와 있어서;;; 그러게요..레이가 폭주하는일이 없어야 하는데 말이죠..대괴수배틀에
아머다크니스가 나온다면 다른괴수들은 상대가 안되겠네요..; 아!..드래곤나이트 잘볼께요...^ ^ 울트라8형제의 자막이 벌써 나왔다구요?! 와아아아!!!...영상은 아직 안나왔다니...ㅜ ㅠ 아무튼 이삼일 이내에 볼수 있기바래야겠네요..ㅡ ㅜ 오...미라이의 진지한 개그로군요...^ ^ 아, 영상 제가 올려뒀습니다. 드래곤 나이트를 받았던 외국 피투피 싸이트에 토렌트 파일이 떴길래 어제 받아서 올렸습니다. 전대미문 클박에 있으니까 받아가세요;;; 요새 엄청 빨리 뜬다는 파일들이;;
잠깐 끝부분에 봤는데 다들 그릿타 모드가 되더라구요.. 원래 그릿터모드라면 티가의 전매특허인데;; 이번에는 다른 형제들도 모두 그릿터 모드가 되더라구요... 뭐 처음부터 봐야겠지만... 근데 우리 미라이는 끝까지 헤어지는 마당에도 GIG를 해주는 센스;; 역시나 메비우스는 귀여운거 빼면 시체입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다이고에게 대놓고 [ 내가 그 울트라맨이에요~ ]라고 광고를 하고 다니는 미라이;; 본적에서나 이번 영화에서나 변함없는 어리바리는 여전한듯 합니다. 후훗.. 저도 제 mp에 인코딩해서 봐줄겁니다.. 미라이를 봐서라도 말이죠.. 오오오오오!!...가브리엘님이 올리신거군요!!..
덕분에 정말 잘봤어요...ㅡ ㅜ 잊어버린 꿈에 대해서 그리고 변신을 하는 장면들이랑 포기하지않는 마음등...추억과 꿈에 대한 멋진영화였어요.. 정말...극장에서 감상하신분들이 글썽였다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 뭐 미라이의 어리바리 덕분에 다이고가 더 고생했을거라는건 뭐 안봐도 뻔할거 같은데;;
그래도 시공을 넘기 전에는 가이즈의 식구들이 지탱을 해줬으니 괜찮았을지 모르겠지만 여기서도 그 어리바리를 해대니 다이고가 상당 고생했을 느낌입니다.. 히카리도 미라이 제동걸어준다고 고생했었는데;;; 워낙 성급한애라;; 초반만 잠깐 봤는데 다이고,아스카,가무 역 아역배우들 정말 캐스팅 잘했더라구요 ^^
그리고 다이고가 어떻게 후쿠토 일행들이 울트라맨인지 알게된건 초반에 사실 메비우스 극장판 몇장면이 스쳐지나가는 식의 비젼으로 다이고가 그들이 울트라맨이라는걸 알게되더군요... 여기서 그 그리운 장면을 보여줄줄이야.. 다른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환영이 왜 다이고에게 유독 보였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아직 다이고의 마음속에 있는 울트라형제들에 대한 꿈이 남아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즉 울트라맨에 대한 동경심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다이고에게만 유독 비젼이 보이지 않았을까 하네요..저도 시간나면 감상을 해야되겠지만;; 인코딩을 해서 넣어놓긴 했는데 한시간 분량이다보니 배터리가 버텨줄지는 모르겠네요;; 다이고가 게스라의 약점을 알았던 것도 오래전에 보았던 울트라맨에서 본 지식을 아직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을테고;; 라고해도.. 어차피 다이고도 각성 하겠지만... 하지만.. 정말 그 닭살 커플들은 여전하더라죠 ^^; 파이날 오딧세이에서도 그렇게 닭살애정을 보이더니.. 여기서도 그 닭살애정을 유감없이 보여주는거 같아서 참;; 그나저나 미라이군 때문에 많이 웃으셨나 모르겠네요 ^^ 요번 영화에서 미라이가 많이 웃음을 줬다고 하던데.. 저도 얼른 감상해야겠지만 말이죠... 전 예고영상만 봤는데도 미라이의 그 엉뚱함에는 저도 참 많이 웃었는데 말이죠.. 메비우스 시즌2는 안나오려나요 ㅠ.ㅠ 보고싶은 메비식구들... 예^ ^...울트라형제들을 만날때마다..(그세계에선 평범한 사람이지만서도요)
기억을 일깨우겠다는듯 필사적으로 인사하던 미라이를 말리기 위해 다이고 애쓰더군요..^ ^ 맞아요...정말 아역배우들은 캐스팅이 잘됐더군요..아예!! 다이고가 하야타일행이 울트라형제를 알게된 장면들이 메비우스 극장판장면인건 필림재활용(우득).. 음...하하하..아무튼 그 장면이 나온건 왠지 반갑더라구요..^ ^ 예..다이고와 레나커플...^ ^ 말씀대로 여전히 닭살이더군요..^ ^ 미라이는 초반에 반가움에 떠는 장면에서 자연스런 상황개그를 연발하긴 했지만...개그는 초반이 다였었어요...황동상이 됐기때문에...(우득) 아무튼 재밌게 잘봤어요...^ ^ (예..메비우스 새 시리즈 나오면 좋겠지요..^ ^) 그래도 덕분에 미라이를 만날 수 있었던거잖아요 ^^ 후훗..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영법사가 혹시 키리에로이드가 아니었을까도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녀석들 죽어도 잔념이 남잖아요.. 덕분에 다이고가 꽤 고생했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말이죠... 그것도 그거지만.. 힛폴트는 정말 상대 잘못 고른;;; 아무리 예전 울트라 형제들을 쓰러뜨린 적이 있는 녀석이라지만... 지구의 수호자들인 티가,다이나,가이아를 상대로 물론 잘 싸워주긴 했지만... 티가에게 한방에;; 물론 다이나와 가이아가 옆에서 가드해줬으니까 그랬지만 자기가 쓴 광선에 자기가 맞고 당하는 힛폴트;; 진짜 지구의 수호자인 티가를 상대로 고를 생각을 하다니;; 아무리 울트라 형제를 쓰러뜨린 적이 있는 녀석이라해도 티가를 얕보면 피보는 겁니다;;; 정말 상대 잘못 골랐다 생각합니다 하핫;; 정말 티가랑 다이나 가이아한테 당했을땐 정말 통쾌했더라는... 역시 티가는 강합니다.. 사실 거기서 아예 미라이를 구해줬음 했었는데 바로 기가키마이라가 나타나는 바람에;;; 하지만 저도 정말로 감동깊게 봤고 역시 소장을 해도 정말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저도 디케이드 내용이 궁금해서 살짝 봤는데요.. 재밋어 보이더라구요.. 비록은 기념작품이라 30화라곤 하지만... 2화 살짝 봣는데 오랜만에 보는 쿠우가 ^^;; 근데 배우분이 덴오 클라이맥스 형사에서 스즈키형사역을 하신분이 쿠우가역을.. 뭔가 좀 건들건들한 성격의 쿠우가로 변하는 청년이긴 합니다만;; 원작 쿠우가와는 좀 색다른 느낌이 드는 쿠우가 입니다.. 디케이드세계에서의 쿠우가의 세계 배우들이 다 다른 배우들이시라는... 쿠우가에서 이치죠 형사가 여기선 여성경찰인 야시로형사로 나오고... 쿠우가로 변하는 청년도 고다이가 아니라 오노데라 유스케.. 성격은 좀 건들건들하고 가벼운 성격이고 여자들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그래도 원작 쿠우가의 설정을 잘 따라가 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막판가서 디케이드랑 대판 붙는 쿠우가.. 누군가 디케이드가 라이더세계를 파괴할거라고 알려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대판 싸우더라구요;; 근데 라이더 세계를 파괴하기보다는 협력관계로 가지 않을까 하네요... 오노데라군도 카도야군과 함께 9세계를 도는 여행에 참가하는걸 보면.. 근데 밀레니엄 라이더 최초로 쿠우가가 디케이드의 여행동료가 될줄은 몰랐네요;; 아마 여러가지로 오노데라군이 성숙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디케이드 세계의 류우키에선 새로운 라이더가 또 추가가 됐더군요.. 아비스라는 이름의 라이더가.. 모티브는... 상어입니다.. 몬스터 이름이 아비스 해머라고 한걸 보니.. 상어.. 드래곤 나이트는 현재 5화까지 업해두었으니까 즐겁게 감상하세요.. 요새 렌과 킷의 팀웍이 좋아져서 다행이라는... 류우키에선 서로 싸워대기만 하던 것이 드래곤 나이트에선 좋은 동료라는 설정이 마음에 듭니다ㅏ. 근데 주인공 카도야와 레귤러 캐릭터인 오노데라군이 도는 세계는 랜덤인가 봅니다;; 다다음화에선 키바의 세계인듯 한데;;; 키바 끝난지 얼마 안됐는데 랜덤으로 걸려서 키바의 세계로 가는듯;;
그나저나.. 정말 오노데라군 확실히 오해를 너무 단단히 한듯 합니다. 2화봤지만.. 그 코트를 입은 의문의 남자분이 미리 다 말해버려서 그런거 같은데.. 아직 하지도 않은것에 정말 오해를 심하게 해서 둘다 대판 싸우던것이 참;;; 아, 그리고... 덴오 스페셜이 또 나오나 봅니다. 이번엔 디케이드와 함께 찍을 예정인듯 한데요.. 클라이맥스 형사와 비슷한 건가 봅니다.. 작년 봄처럼 봄 스페셜로 나올 예정인듯;; 덴오 엄청 우려먹네요.. 좀 놔두지;;; 그래도 나와준다는게 어딘가요.. 전 반갑기만 할뿐입니다.. 왠지 모모짱과 카도야군의 그 입씨름도 있을거 같아서 기대되지만... 후훗.. 오노데라군 덴라이너의 나오미가 주는 특이한 커피맛을 보면 어떻게될지 참 상상갑니다.. 하긴 클라이맥스 형사에서도 커피 마셔보고 뿜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뭐 덴오 식구들도 이번 스페셜을 통해서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아내지 않을까 하네요;;; 확실히 영법사도 울트라맨세계관에서 등장한적이 있었던 존재였겠네요...
뜬금없이 만들어내진 않을테니까요..^ ^ 맞아요..정말...저도 감동스럽게 봤어요..^ ^ 극중의 사람들이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모든 관객들이 공통으로 추억으로만 기억하는 울트라맨을 눈앞에서 실제인걸 보게되는 마음을 알수있었잖아요...왠지 반가우면서도 그리움같은..^ ^ 아무튼 재밌는 그리고 감동적인 작품이었어요.. 예..디케이드는 9개세계의 라이더들은 그저 이름과 외형만 같은 가면라이더 들이라고 하더라구요..그덕분에 원작에서 알던 쿠우가와는 다른 성격의 라이더가 나오긴했지만...말씀대로 물론 디케이드 주인공의 입을 통해서였지만 쿠우가를 비교적 잘 표현하긴했어요..^ ^ 예...드래곤 나이트 5화 잘봤어요...이번에 말씀맞따나 렌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더라구요..우와....키도신지(우득)..아니 킷이 리메이크판에서 출세했지요...^ ^ 와...또 덴오스페셜이 나오는가 보군요...저번에 예고가된 료타로의 아들이 나오는 작품과 또 다른 스폐셜이 더구나 이번 디케이드도 같이 나오다니 역시 인기가 식지않은 작품이다 보니...반갑긴 반갑죠..^ ^ 나오미의 커피는 누가봐셔도 뿜어대겠지요...^ ^ 그래도 쿠우가가 한 오해가 잘 풀리긴했지요..싸운다음이긴했지만요..; 그렇기는 한데 오노데라 쿠우가는 원작 고다이 쿠우가와는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후훗.. 근데 3화에선 아쉽게도 야시로 형사님이 순직하셔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원작으로 치면 이치죠 형사님 역인데 ㅠ.ㅠ
앞으로 카도야와 티격태격 잘 지낼거 같아요.. 3화에서 서로 티격대다 친해진거니까 말이죠.. 근데 그 의문의 아저씨 꽤나 괴롭힐거 같습니다.. 아직 하지도 않은 라이더 파괴를 미리 다 다른 세계를 다니면서 떠벌린듯;;; 덕분에 유스케도 꽤나 오해해서 싸워댔잖아요... 예..맞아요..특촬물에서 조연급이 그렇게 되는 흔치않는 장면이라서...
오노데라 안타깝더군요.. 말씀맞대로 이제 카도야와 함께 나머지 라이더세계를 돌아다닐것 같은데.. 역시 라이더는 많이 나오는게 추세이다 보니...더 늘어나겠지요..^ ^ 맞아요..그 의문의 아저씨가 싸움을 붙이고 있지요..; 오늘 가브리엘님 덕분에 드래곤 나이트 잘봤어요..^ ^ 이간질하는 적측의 라이더 덕에 원작처럼 물론 잠깐이겠지만...티격태격하겠더군요..^ ^ 4화 키바의 왕자편을 봣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키바세계와는 다른 인간과 팡가이아가 공존하는 새상;;
메구미를 쫗아 다녔던 거미씨도 이번 편에선 착한 존재로 나왔고.. 비숍도 그렇고.. 게다가 참 특이한 정신세계를 지니셨던 루크씨도 이번 키바의 세계에선 인간을 해치는 팡가이아를 처단하는 좋은 역으로 나오셨는데;; 그게 그만 츠카사하고 오해가 생겨서 츠카사에게 죽고마는;;; 아마도 인간을 해치는줄 츠카사가 오해한거 같은데;; 그래도 좋은일 하려다 그런거니 좋은데 가셨을겁니다. 명복을;;; 게다가.. 키바라는;;; 얘 아주 악녀 역활 제대로 할거 같습니다;;; 그 아저씨랑 붙어잇는걸 보면;;; 근데 류우키 세계로 넘어가면 안싸우고 싶어도 싸워야 될 같은데;; 근데 신지는 그대로 일듯.. 라이더의 싸움을 막는다거나.. 디케이드들에 대한 정보를 들었긴 했지만 그래도 사정을 들어보고 도와준다거나 할거 같아요.. 원작 류우키에서도 그랬으니까 말이죠... 정말 디케이드 4화는 아무리 패러럴 월드라지만...팡가이아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인건 뜻밖이었어요... 뭐...루크씨는...하하하하..본편이나 이번이나...그렇네요...;; 예..류우키세상에선 제대로된 라이더 배틀이 되겠지요..^ ^ 신지가 원작의 성격을 그래도 쓴다면 말씀대로 도울것 같네요..^ ^ 디케이드 세상의 류우키의 세계는;;
소원을 이루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라이더 재판]을 놓고 한바탕 하는듯 합니다. 물론 한사람이 남을때까지 싸운다는건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긴 하지만.. 소원이 아니라;; 재판권을 놓고 다투는 배틀;;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누가 재판할거냐 식의 배틀인듯 합니다.. 그세계에서 나츠미가 아타시저널(원작 : ORE저널)의 편집장이 살해된것에 대해서 조사를 나갔다가 그만 범인으로 몰려서 라이더들에게 잡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츠카사와 신지 외에 유우스케들이 힘을 합쳐서 나츠미를 구하기 위한 배틀에 뛰어드는듯 합니다. 원작 류우키에서 5화 그 악덕 형사님이 벌인 살인과 비슷할듯.. 근데 여기선 그 살해범이 누군지 가려내기 위한 재판권을 둔 배틀인듯 합니다;; 약간 달라지긴 했어도 뭐 한사람이 남아야 하는 배틀은 변함이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류우키 세계에서 새로 등장할 라이더는... 상어 라이더인 아비스라네요.. 예전에 류우키에서 나왔던 두마리 상어 몬스터인 아비스 한마와 아비스랏샤와 계약한 라이더가 나오는듯 합니다.. 정말 라이더 배틀을 하는 이유가 놀랍더군요..그런 싸움으로 가려낸다는게
그런걸 납득하는 사회란것도 웃기고 말이에요..;; 음...아비스로군요..새로운 상어라이더... 가면라이더 드래곤나이트 덕분에 잘보고 있어요..^ ^ 디케이드의 류우키는 이미 메스컴에 전부 공개된 상황;; 전 그냥 비공개적으로 싸우던 류우키가 좋았는데 말이죠;;;
근데 의외로 참 츠카사의 굴욕적인 부분이 많아서 좀 재밌게 봤습니다.. 미러월드에 들어갔다가 나이트에게 카드가 다르다고 무시당하고.. 졸더에게 맞고 쫗겨나고.. (전 개인적으로 쫗겨 났다고 부르렵니다.) 키바폼 남발하다 맞고;; 어후~~ 아무리 그래도 참 여유도 적당히;;; 거기다 아비스의 스트라이크 벤트의 물대포 맞아 넘어지고;; 거참;; 류우키 세상의 라이더들은 카드를 빠릿하게 쓴다는걸 생각 못했나 봅니다... 아, 그리고 드래곤 나이트 요새 정말로 재밌게 보고있어서 미드를 보지 않던 저라도 무난히 볼수 있는거 같아요.. 드라마처럼 짜임새도 좋고.. 끝나면 차회 예고도 나와주고 해서... 9화에선 렌과 킷이 다시 화해해서 좋았지만 마야 역시 킷과 렌의 좋은 동료가 되서 다행이라는.. 그나저나.. 베르데(미판:카모)는 정말 허무하게 벤트당한;;; 괜히 토크의 신경 건드렸다가 벤트당해서;; 파이날벤트도 못써보고 당해버린;;; 아깝습니다. 정말로.. 파이날 벤트 만큼은 위력적인데 말이죠... 그나저마 마야와 렌은 좀더 투닥대도 좋았는데 너무 빨리 친해져서;; 전 마야가 렌 따라다니면서 [ 카메라 변상해 ] 이럴줄 알았는데 의외 스무스하게 넘어가서;;; 거기다 두번씩이나 미러월드에 들낙거린 분;;; 그게 인연이 되서인지 렌과 친해진거 같아요.. 덕분에 이젠 대놓고 렌과 킷을 도와주게 됐고... 후훗... 다음화에선 라이아(미판:스팅)가 등장합니다.. 아마 라이아는 동료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미판 오쟈는 의외로 자비엑스를 따르는 고분분한 부하로 나오더군요.. 원작에선 엄청 날뛰던 라이더였는데;; 예...정말 디케이드에서의 류우키는 공인된 활동을 하고 있잖아요..;
츠카사는 난데없이 생긴 벨트로 변신을 하면서도 가부토의 텐도 못지않게 여유를 부리다가...이번에 말씀대로 좀 당해었지요..^ ^ 맞아요..류우키는 카드배틀(우득)..은 아니고 아무튼..그덕분에라도 츠카사보다 더 빠릿한데...너무 여유스러웠어요..;; 예...드래곤나이트..비교저 이야기가 톱니물리듯 잘 돌아가고 있다보니 저도 덕분에 잘보고 있죠..예..베르데..등장인물이 많아지면 곤란해서 였을까요..;; 그 무술잘하던 캐릭터가 등장하자 마자 당해버렸지요..정말..;; 마야와 렌...연인사이로 만들생각이 없었을수도 있지요..말씀맞따나 투닥 거려야 더 밀접해 졌을지도 모르는데..말이죠..어쩌면 작가가 그런이야기는 싫어서 그럴지도요..(우득) 원작과 역시 성격이 다른라이더도 나오는거겠지요..^ ^ 여러가지로 재밌게 보고 있는 드래곤 나이트입니다. ^^후훗.. 미국에서도 류우키(드래곤나이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출연 배우들의 순회 싸인회도 있는거 같고.. 유튜브 들어가서 찾아보니까 인터뷰 영상도 있더군요...
킷은 참 여러캐릭터가 섞인 주인공인듯 합니다.. 렌+신지+유이... 유이처럼 18세의 생일을 맞기도 했고... 렌의 애인이 미러몬 때문에 식물인간 된것처럼 킷의 아버지도 식물인간...이라기 보다는 혼이 빠진거 같기도 한데 아무튼... 그리고 신지처럼 불필요한 싸움은 말리려고 하고... 근데 어차피 신지에 가까운 캐릭터이니... 뭐;; 디케이드는 개그적인 요소도 좀 많은거 같아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특히 선배 라이더들을 한번씩 요상하게 변신시키기도 하고.. 쿠우가는 고우람으로 키바는 키바 화살로... 류우키는.. 말할것도 없이 계약몬스터인 드래그레다로 변신 시키기까지.. 근데 드래그래다도 7년전에 비해 CG가 많이 발달해서 그런지 좀더 디테일 해졌습니다.. 오랜만에 드래곤 라이더킥 디케이드 버젼도 봤구요.. 어차피 슈트액터분이 류우키도 하신분이시니까 자연스럽게 나온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본 드래곤 라이더 킥이었습니다. ^^ 정말 디케이드의 대사중에 적이 항상 [ 네놈은 대체 누구냐 ] 라고 했을때 항상 이대사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 지나가던 가면라이더다 기억해둬라 ] 후훗... 대사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 나츠미에게 경혈찌르기 당했을때도 참 재밌긴 했는데 이건 대사가 아니라 억지웃음소리니까 뭐;;; 오오오!!! 미국에서 드래곤나이트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니...이제 파워레인저
시리즈이상의 인지도가 생겼겠네요..다행이네요..그렇게되면 다른 가면라이더 시리즈도 리메이크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 순회싸인회까지 있었다니..정말...흥행이 잘돼서 다행이네요...^ ^ 음...맞아요..말씀대로 킷은 여러캐릭터가 섞였네요..유이란 캐릭터를 그냥 버리긴 아까웠겠지요..작가도 여러모로..^ ^ 예...디케이드 워낙에 주인공은 모든걸 다 알고 있는것 처럼 나오다보니.. 사실 우리 시청자들도 주인공과 같이 다 알고 있긴하지요..; 아무튼..그것때문에라도 말씀대로 개그도 쓸만하지요..^ ^ 예..CG도 꽤 디테일해졌구요..맞아요..오랜만에 보는 드래곤 라이더킥이었지요..^ ^ 그 지나가던 가면라이더란 대사도 정말 상황에 맞는 대사다 보니 참 재밌더군요..사실 평행세계마다 돌아다녀야 하다보니 일일이 다른지구에서 왔느니 하는것 보다 간단하구요..^ ^ 좋은 대사였지요..^ ^ 이번 초덴오&디케이드는.. 디케이드의 세계의 덴오와 연동되는 스토리라고 하네요.. 본작에선 뭐;;; 오리지날이겠지만요...
요번에 츠카사 지크와 모모에게 두번이나 빙의 당하는듯 합니다 하핫;; 모모 빙의 상태에서 디케이드로 변신하면 디케이드 상태에서 [ 이몸 등장! ]대사 날려주려나요.. 하긴 모모는 칼솜씨하나는 끝내주니까 모모 버젼 디케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 물론 두번째 라이더인 디엔드와 키바의 암즈 몬스터 3인방들도 나와줄거라고 하네요... ^^ 그러기전에 사라바 덴오가 올라와야 이번 초덴오가 개봉하고 난뒤에 영상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는데말이죠... 그리고 이번 디케이드 세계의 블레이드는 참 머시기 했습니다. 거참 무츠키 정말 마음에 안들었어요.. 원작 무츠키는 그래도 에이스 때문에라도 좀 건방지긴 했지만 애가 착했는데 여기선 완전 건방모드;;; 호랑이 언니가 있었다면 아마 얻어맞고 정신 좀 차려야 했을겁니다... 그리고 카리스도 오랜만에 나왓는데 저에겐 아직까지는 로리콘 카리스&조커가 더 좋아요 ㅜ.ㅜ 여기 카리스는 완전 악역에 악덕 사장님으로 나오니 원;; 그래도 원작 카리스는 좀 무뚜뚝하고 마음을 잘 열지는 않았지만 켄자키때문에 마음이 열리고 친해졌는데 여기 카리스는 무슨;;; 어후~ 그래도 카즈마군때문에 재밌게 봣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죄송해요..댓글이 너무 늦었지요..;;
그렇군요..초덴오와 디케이드가 덴오와 연동되는세계..하긴 각각의 평행세계를 돌아다니다보니 불가능한 조합도 아니겠네요..츠카사가 지크와 모모에게 당해버리는군요..츠카사.. 오..디엔드까지 출연이라...여러모로 덴오인기가 최강(우득)... 예..이번 디케이드 세계의 무츠키는 힘에 장악당하지도 않은상태에서 천연건방이더군요..예!! 카리스..정말 그 원작의 카리스가 그렇게 악당으로 나와버리는건 정말...ㅜ ㅠ 최근 드래곤 나이트에선 미판 라이아가 본격적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크리스라는 청년이고.. 천식때문에 병역제대한 청년이더군요.. 테츠카와 비슷하게 선량한 성격이지만 자비엑스 때문에 속아서 킷이랑 렌이랑 오해가 생겨서 잠깐 싸우긴 했지만 나중엔 친해지더군요 ^^ 뭐 어차피 드래곤 나이트랑 류우키랑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니까 뭐... 근데 반전이었던게... 오래갈줄 알았던 미판 졸더가 미판 오쟈에게 벤트 당해버리더군요;; 그것도 초반 14화에서 어후~ 놀랬습니다.. 오래갈 줄 알았던 졸더가 미판 오쟈(스트라이크)에게 벤트 당해버릴 줄이야 ㅠ.ㅠ 졸더도 좋아했는데 아쉽다는.. 물론 미판 가이(스러스트)야 뭐 원래 어떻게 될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충격이 덜한데;; 졸더가;;; 저는 라이벌 관계로 갈줄 알았는데 허걱 해버렸습니다.. 어떻게 된게 워작 오쟈보다 더 지능적인 악역일지도요.. 디케이드 세계의 파이즈도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학원물이 되버리긴 했지만.. 훈훈했고 오랜만에 울프올페녹도 볼수 잇어서 좋았습니다. 후훗 털도 복실복실하고 귀여운 울프 올페녹을 오랜만에 봐서 반갑기도 했구요.. 이번주는 아기토 세계로 넘어가는데.. 아기토로 변하시는 분이 G3+길스+아기토까지 전부 하시는듯 합니다. 이름도 아기토 주인공들 혼성인 아시카와 쇼이치라네요;; 아기토 세계 다음이 덴오인데 덴오 세계의 내용은 웃기기도 하겠지만 재밌을거 같아요 ^^ 아, 그리고 트랜스 포머 2 개봉도 이제 두달 남짓 남았는데 예고편이 벌써부터 공개되고 있습니다.. 범블비도 오랜만에 볼수 있겠고.. 로케션을 이집트까지 잡았다는걸로 치면 엄청난 스케일이 될거 같습니다.. 오토봇 쪽에는 젯트 파이어도 참전할듯 합니다. 비트와 트랙스로 나왓다는 쌍둥이 자동차는 이름이 스키즈와 머드플랩으로 바뀐듯 하더군요..
디셉진영에는 스타스크림은 그대로 나오고 래비지라는 동물형 트랜스포머와 함께 사이드웨이즈와 사운드웨이브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신 캐릭터인 폴른도 나오고... 메가트론도 나올거 같기도 한데 형태가 바껴서 나올거 같기도 합니다.. 부활하는걸까요 메가트론도.. 그러고보니 디셉 진영에 디바스테이터라는 거대 로봇도 나오는듯 하더군요.. 1편에선 그 탱크가 디바스테이터로 나온거 같은데.. 게임상에선 브라울로 나오더라구요.. 아마 재즈 뺀 나머지 오토봇 진영에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는거 같으니까 기대됩니다.. 아, 그리고 사라바 덴오 떴더군요. 저도 받았습니다. 후훗.. 초덴오 개봉후 영상 올라올때 까진 즐겁게 볼수 있을거 같아요.. 잘하면 이벤트 쇼 영상 또 만들어지겠네요.. 덴키바도 이벤트 쇼 영상 올라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후훗.. 초덴오&디케이드 이벤트 쇼 영상도 볼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예..미판의 라이아...속긴했지만...정말 미국정부를 위해 싸우려는 착한녀석
이었지요..그래도 갈등이 스르르 풀어져 같이 협력하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 확실히 졸더가 빨리 가버린것 뜻밖이었어요..새로운 악역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였을까요...; 오쟈와 더블 악역을 해도 괜찮았을텐말이죠..그래서 30화쯤에 내분을 집어녛어 사라지게 해도 됐을텐데...그렇게 생각하니까 조금 진행이 빠르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맞아요..미판의 오쟈가 원작보다 더 지능적이 악역이 맞는것같네요.. 예..디케이드 세계의 파이즈...울프올페녹크 반가웠지요..^ ^ 음...아기토에선 한분이 세 라이더역할을 하는가 보네요..아시카와 쇼이치라니.. 정말 덴오세계는 어떨까 기대되요..^ ^ 정말 트랜스포머2편 트래일러 영상만으로도 최고다! 하고 느끼겠더라구요..ㅜㅡ 젯트파이어!! 멋지겠네요..쌍둥이 자동차의 이름이 바뀌는군요.. 동물형 트랜스포머까지 이 영화도 트랜스포머 세계를 살짝 크로스오버 해버리네요..보는 입장에서야 좋지만요.. 예..이번 메가트론 기괴한 탱크모양이더군요..전작의 전투기 모양이 아닌 뭔가 같은 세력내에서도 다른 메가트론이 있었거나 뭔가 스타스크림의 다른 수가 있었거나 그렇겠지요?.. 맞아요!! 이번에 등장한다는 거대로봇 정말 어떻게 등장할지 화면상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고 기대되는 녀석이에요!! 예...오토봇진영의 새얼굴도 기대되고 말이에요..^ ^ 예..사라바 덴오 저도 봤어요..완결편답게 (물론 초덴오가 있긴하지만요..;) 즐겁게 정말 잘봤어요...ㅜ ㅡ 역시 덴오다 싶더라구요..^ ^ 아마도 말씀대로 사라바 덴오도 이벤트쇼를 했을것 같아요..^ ^ 예...초덴오와 디케이드도 이벤트 영상을 불수있으면 좋겠지요..^ ^ 노가미 코타로군과 테디.. 귀엽기도 했지만.. 은근 코타로군 할아버지 비슷하게 운이 약간 없는듯 합니다.. 손자라긴 하지만 말이죠...덴오 식구들도 전편과는 다르게 많이 성숙해진 모습이고.. 류타는 약간 어른스러워진거 같고..
테디는.. 데네브처럼 예의도 바르지만.. 멋진 캐릭터 같아요.. 코타로를 너무 잘챙기는거 같아서 말이죠.. 모모도 많이 어른스러워 졌고..라고해도 어른이니까 뭐;; 근데 많이 성숙해진 모모를 본거 같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근데 막판 전투씬은 좀 많이 웃었습니다.. 모모 때문은 아니고. 료짱 때문에;; 모모는 말에 제대로 올라탔는데 료짱은 참 엉성하게 뛰어내리다 털푸덕;; 역시 엉성 료짱이 더 좋아요 후훗... 근데 이번 초덴오에선 사토루군이 안나온다고 하니 참 아쉽기도 합니다... ㅠ.ㅠ 근데 사라바 덴오 이후로 또 전국 시대를 여행하는 덴오 식구들인듯 하네요.. 사라바 덴오에선 유령열차더니 이번엔 오니 형제와 싸우고... 후훗.. 사라바 덴오 이벤트 쇼 영상을 봣는데요.. 정말 볼거리가 풍성하더랬죠..
타이카와씨의 라이더포즈 시연도 그렇고 슈트액터분들의 생이마진 드라마도 좋았고.. 타이카와씨는 포즈 시연장면에서 아기토~덴오 모든 폼까지 보여주신 ^^ 사라바 덴오에선 뉴 덴오 스트라이크 폼까지 하신듯 하더라구요.. 대단하신 분이세요 ^^ 테디 슈트액터분은 의외로 젋은분이시더라구요.. 대략 20~30초반정도로 보이시던데.. 정말 테디역을 잘 소화하신거 같더라구요.. 초 덴오에선 코우타로군도 다시 나온다고 하니까 기대됩니다.. 의외로 강했던 뉴덴오 였지만 역시나 료타로의 유전 때문인지 좀 운이 없긴 했지만.. 츠카사도 이번 초 덴오에선 여러가지로 경험 많이 할거 같네요.. 모모빙의도 있고 지크도 빙의하고.. 하핫.. 특이점도 아닌데 모모랑 지크가 빙의 한다니.. 츠카사 좀 고생좀 하겠습니다... 근데 지크 빙의 츠카사는 원래 츠카사가 좀 건방모드가 있어서 인지 지크빙의는 의오로 잘 어울리거 같더라구요... 이번 디케이드 아기토 세계는 오랜만에 엑시드 길스를 볼수 있어서 좋앗는데.. 츠카사군.. 언노운은 그론기가 아닌데 괜히 그론기언어 구사했다가 낭패본;; 마지막에 길스의 돌발 행동 때문에 벨트 뺏기고 위험에 처한 츠카사.. 지난 에피에 이어서 참 여러가지로 굴욕인 츠카사일듯 하네요.. 길스에게 벨트 뺐겼지.. 카이토의 더블어택공격 때문에 위기에 처햇지... 어후~ 아기토도 다시한번 봐봐야 하는걸까요.. 아기토도 재밋게 봐서 말이죠... 예..테디...마치 유토를 돌보는 데네브같이 코타로를 잘 챙겨주더군요..
모모타로스를 말리면서 고개를 숙이던 모습이 딱 데네브였어요..^ ^ 맞아요..말씀대로 오랫만에 보는 모모타로스는 성숙했졌더군요..^ ^ 근데 하나씨는 코하나가 된뒤 아예..정신연령까지 내려간듯 아이처럼 굴더 라구요...초반에..혀 내미는 장면을 봐도 말이에요.. 예...로타로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역시 로타로답지요..^ ^ 확실히 초덴오에서 로타로가 안나온다니 아쉽긴 해요.. 시간여행이라지만 정말 일본과거시대를 자주가긴갔죠..;; 음...역시 이번에도 사라바 덴오 이벤트를 했었네요..역시 슈트액터들까지 주목을 받는 작품이다 보니 기분이 좋지요..모두가 하나가 되어 만들었다는 기분이 드니까요..^ ^ 음...테디액터분이 젊은가 보군요..초덴오에서는 아무래도 코타로의 무대가 되는게 맞겠지요..^ ^ 초덴오와 디케이드에서의 츠카사도 꽤 말씀대로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정말 지크하고 죽이 맞겠네요..; 예...이번 디케이드에서 엑시드 길스...저도 아기토를 재밌게 본터라 좋았어요.. 츠카사의 벨트를 벗겨버리는건 생각도 못했는데...그런장면은 처음이었어요..; 아기토..재밌었지요...매회마다 늘어나는 수수께끼...그리고 의문을 풀어주는 에피소드 등등...재밌었지요...^ ^ 이번 초덴오에선 키바 식구들..이라고 해도 캐슬드란 3인방도 이번 초덴오에서 나온다고 하니.. 뭐 우라는 지로에게 킨타는 리키에게 류타는 라몬에게.. 하핫;; 색깔대로 빙의하는 듯 합니다.. 하긴 지로도 여자들이 꼬이기엔 딱 좋은 스타일이니까 뭐;;
뉴덴오는 이번 초덴오에선 뉴덴오 베가폼으로 변신할거라네요... 데네브가 얼결에 빙의해서 만들어지는 폼일듯... 그리고 초 클라이맥스 폼은.. 왠지 잡지 설명상 많이 웃길거라고 하더라구요... 시퀀스가 좀 웃길거라고 하던데.. 듣기론 지크를 기점으로 해서 모모들이 덕지덕지 하나보더군요;;; 원랜 모모가 기점인데 이번엔 지크가 기점인듯;; 왠지 웃긴 장면이 나올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시리즈로 갈 생각이라면.. 이번에 모모타로 전설을 모티로한거라면 다음엔 우라짱 에피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디케이드 세계의 덴오는... 페러랠이 아니라 원작대로 나가나 봅니다.. 15화에서는 료짱 손자인 코타로도 나오고 말이죠.. 덴오세계에선 우리 츠카사에게 빙의퍼레이드가 이어질듯.. 모모,우라,킨,류짱이 한번씩 다들 빙의 한다고 하네요.. 나중에 모모는 츠카사게 내쫓는 바람에 유스케에게 빙의하고 말이죠;; 에라잇 이 지조없는 녀석들 같으니라고... 코하나와 나오미도 그대로 나오고 말이죠.. 덴오 세계에선 모모가 갑자기 실체화를 할수 없게 되서 츠카사가 도와주게 되는 에피일듯 합니다.. 근데 모모짱.. 츠카사에게 빙의하더니 바로 덴오 변신인듯.. 그것도 츠카사 상태에서 덴오 변신; 하긴 뭐 초덴오에서도 모모 츠카사 상태에서 디케이드로 변하는 것도 있고 하니까 그다지 놀랄건 아니지만.. 어차피 츠카사가 덴오 카드 찾으면 소드폼으로 변신할건데 여기선 아예 선방으로 소드폼으로 변신하니 참;; 역시 모모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극장판의 후일담 에피이니까 극장판과 링크가 된다고 하니 참... 그래도 아무한테나 빙의 하지 말아줘.. 너넨 온리 료짱이란 말이다~~라고 해도 어차피 모모 등짝을 열어야 될 상황이니.. 모모 아마 그렇게 되면 기절초풍할듯... 예..^ ^ 극장판 초덴오에서 캐슬드란 3인방은 완전 엑스트라수준의 출연이라고
하더라구요..여러모로 덴오팬에겐 서비스적인 작품이긴한데..제로노스가 의욕이 충만한데도 출연분량이 적었다고 한 인터뷰를 보고 '어이 감독 너무 하잖아!' 하는 생각을 헀었어요..; 아무튼 그런거 외엔 말씀대로 여러 재밌는 부분이 많은 작품이 될것 같은데 역시 빨리 볼수있게 되면 좋겠어요..^ ^ 예..디케이드 세계의 덴오는 말씀대로 오리지널이 나와서 좋았어! 라고 생각앴지요..역시 현역다왔지요..^ ^ 이번주에 아이맥스로 다시 볼거긴하지만.. TF : 패자의 역습을 지난주에 보고 왔습니다. 전편보다는 스케일도 커졌고 역시 빵하고 터지는 유머러스함에 넋을 놓고 봤습니다만.. 좀 아쉬웠던게... 쌍둥이 오토봇과 블비군 외에는 다른 오토봇들이 많이 활약이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ㅠ.ㅠ 아, 이거 빼곤 다 볼만 했어요.. 전편 오토봇 식구들외에도 사이드와이프와 알씨,그리고 새로 추가된 마티즈 형제들 하핫.. 그리고 디셉식구들도 좀 많이 추가되긴 했는데 초반에 퇴치된 사이드웨이즈와 데몰리셔... 좀 아쉽긴했습니다. 데몰리셔 덩치도 크고 힘도 좋긴 했지만 역시 옵대장님 앞에선 역시 무리였던걸까요.. 근데 바리게이트가 보이지 않았던걸로 보면.. 얘도 죽었을려나요 안보여서 좀 아쉬웠습니다. 아니면 프렌지가 죽어서 안나오는걸까요..
그리고 부활한 메가츄런 사령관님.. 요번엔 탱크겸 전투기로 부활하셨더군요.. 근데 역시 옵대장님한테는 요번에 좀 많이 당하시던데.. 거기다 새로 나온 캐릭터 폴른... 이녀석은 역대 프라임들 중에서도 배신자 프라임이라고 하던데;; 메가츄런 사령관님의 스승으로 나오더라구요.. 역시 그 스승에 그제자 인가봅니다;;; 그리고 제 2의 프렌지격인 휠리.. 얘는 너무 요란하게 스파이짓 하다가 걸려서 미카엘라에게 인질되고.. 뭐 나중엔 맘 바껴서 오토봇으로 들어오긴 하지만.. 얘 너무 촐싹대더라는... 전편 프렌지도 웃겼지만 얜 더 웃겨요 ^^;; 그리고 오랜만에 나오신 시몬스 아저씨.. 요번엔 활약 제대로 하시더라구요.. 전편에선 오토봇 못잡아먹어서 난리셨는데 이번엔 아군으로 나오셔서.. 전편에선 사각팬티더니 이번엔 삼각 하핫;; 역시 미워할수 없는 분이세요.. 메비우스의 토리피처럼 ^^ 그리고 큰 웃음준 레오청년 고마웠어요... 하핫.. 우리 오토봇 식구들 2년동안 레녹스 대령님.. 아니.. 소령님이랑 같이 있더니 다들 아주 카리스마가 더욱 빛을 발하더군요.. 그건 그렇고 아이언하이드군.. 소령님이랑 2년을 같이 있더니... 너 소령님 아기 이빨요정은 해줬니?? 궁금하구나 하핫... 우리 옵대장님도 전편에 비해 레녹스 대령님과 같이 있더니 카리스마가 더욱 멋졌구요.. 덕분에 레녹스 소령님도 위트가 많이 늘으셨더라구요 전편에서도 위트가 좋았지만 이번에도 유감없이 위트를 발휘해주셔서 즐겁게 봤습니다.. 더욱이 여성전사들인 알씨와 크로미아.. 근데 크로미아는 갤럭시 포스에서 나왔던 잠수함형 여성 디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선 오토봇으로 나왔네요.. 반가워~~ 크로미아... 근데 알씨랑 비중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충격이었던게.. 옵대장님도 한번 사망하시는구나..라는걸 알았습니다... 하긴 게임에서도 디셉엔딩에선 죽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게 여기서 또 나올줄이야..ㅠ.ㅠ 그래도 다행히 매트릭스덕분에 살아나시긴 하시지만.. 사람 두번 놀래키는 옵대장님... 그리고 원년 디셉맴버였던 젯트화이어 할아버지.. ^^ 멋지셨습니다 카리스마 짱... 하지만 역시 할아버지라 그런지 참 재밌는모습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살아있었다면 좋은 친구가 됐을텐데 너무 빨리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이 할아버지 덕분에 휠리가 오토봇으로 들어오게된 경위가 되긴 했지만... 그리고 디바스테이터.. 얘는 덩치도 크고 위력도 강하긴 한데.. 몸집이 큰만큼 약점이 좀 많은편... 어후.. 보는내내 좀 안스럽다는 느낌도.. 그것도 피라미드를 정말 힘겹게 올라가던게 안쓰럽긴 했습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사운드 웨이브 넌 왜 안내려왔니~~ 거기다 메가츄런 사령관님 마지막에 스타스크림이랑 도망을; 스타스크림의 마지막 대사가 꼭 메가츄런 사령관님 들으라고 한 소리처럼 들린건 왜일까요;; 그러다 돌아가면 분명 또 얻어맞을테지만... 영화내내 메가츄런 사령관님한테 맞던데;;; 여튼 여러가지로 빵빵터져주는 유머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봤습니다.. 다만 옵대장님이랑 나머지 맴버들이 좀 비중이 컸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3편도 기대됩니다. 하핫... 3편도 제작될거라고 하니까 기둘려 봐야죠... 그리고.. 메비우스 외전 2탄이 11,12월에 걸쳐서 또 발매됩니다.. 고스트 리버스라는 제목으로 말이죠.. 그리고 12월에는 이 외전하고 연동되는 대괴수 배틀 울트라 은하전설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사상 최초로 빛의 나라 출신인 악의 울트라맨 베리얼이 등장한다고 하네요..
설정상 빛의 나라를 괴멸 직전까지 몰고 간다고 하던데.. 거기다 레이와 마찬가지로 레이오닉스.. 울트라맨이면서 레이오닉스면... 미라이들이 고전하게 될거 같기도.. 그리고 히카리도 이번 영화에 참전한다고 합니다... 메비우스 이후로 영화 첫 대뷔.. 그만큼 활약을 많이 해줬으면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비중이 어찌될지는... 그리고... 대괴수 배틀 팀도 이번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대괴수 배틀이라는 제목이 가장 처음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레이가 주인공이지 않을까 하네요... 거기다 빛의 나라를 무대로 배틀이 펼쳐질거라고 하니까.. 기대됩니다.. 근데 빛의 나라에 그런 악의 울트라맨이 있었다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생긴거 보니까 엄청 흉악하게 생겼더라구요... 이리되면 황제님한테 미안해 지는데.. 황제님은 그래도 갱생하기라도했지.. 이녀석은 최흉최악이라고 하니.. 설마 다크자기 만큼이나 흉악한 녀석일까요.. 궁금해지네요.. 거기다 배틀나이져 슬롯도 무려 100개.. 어후... 무서운 녀석일듯 하네요.. 여튼 메비우스 소식도 두개 전해드려요 ^^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확실히 스케일이
커지고 액션은 많아져서 보기는 좋더라구요.. 예...휠리..작은녀석이 촐랑거리는게 재밌더군요.. 정말 레녹스소령은 더더욱 카리스마 있어졌더군요...^ ^ 말씀대로 시몬스씨는 전편에서도 코믹하게 나오시더니 이번엔 비중이 더 높아졌음에도 본업(우득)을 잊지않고 코믹하게 나오시더군요..본인은 진지한데 보는쪽에선 재밌는 상황이 많았지요...^ ^ 예...크로미아..상영시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여러 오토봇들이 비중이 줄어든건 아쉽긴했어요..분명 제목은 트랜스포머인데 말이에요.. 맞아요...옵티머스프라임의 사망씬은 정의의 아군은 쓰러지지않아 하는 생각을 뛰어넘은 연출이었어요..그 강직한 녀석이 그리 될줄은 몰랐어요.. 물론 말씀맞따나 다시 살아나긴했지만요..^ ^ 예...제트파이어 할아버지 디셉티콘으로 나오는데다 그런모습이라 의외의 모습이라 약간은 그랬지만..그래도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다만 뒤부분에 그리되고 파츠로 쓰이는 모습이 되긴했지만요..; 예...데바이스터스가 레일건 한방에 가버린건 그 덩치에 화끈한 로봇무쌍을 기대했던터라 어이없긴했지요.. 스타스크림은 여전했구요..^ ^ 저도 유머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어요..^ ^ 맞아요..3편도 기대돼요..^ ^ 오오!! 메비우스 외전2탄이 나오는군요..오오..이번에 나올극장판하고 연동 되는 이야기라구요..와아..^ ^ 대괴수배틀팀도 출연하고.. 예....악의 울트라맨 대등한 힘의 상대이니만큼 빛의나라를무대로 싸운다면 기대해볼만하죠.. 고마워요..가브리엘님..^ ^ 무엇 보다도 중요한건.. 아스카도 출전한다고 합니다. ㅠ.ㅠ 시공을 넘어서 아스카도 합류.. 이거 이렇게 되면 이번 아스카는 블랙홀에서 근성으로 빠져나온 원작 아스카가 되려나요... 지구 대표로는 아스카가 출전하는듯 합니다. ^^
그리고 이번 외전에선 쟈무샤 뺨치는 카리스마를 지닌 메카쟘이 등장예정이라고 합니다. 후훗.. 전 개인적으로 쟈무샤가 로봇으로 부활한거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 딴판 캐릭터이니;;; 다행스럽게도 외전에선 동료포지션이라고 하네요 ^^ 명칭은 암흑기인인데;; 동료포지션이라니... 뭐 처음부터 도와주진 않겠지만... 분명 한번정도는 메비우스나 히카리랑 붙어보고 도와줘도 되겠다 싶으면 동료가 될거 같기도 한 녀석입니다. 짧은 티져 영상을 봤을때 메비우스랑 붙는 장면이 있었거든요... 이녀석 왠지 쟈무샤 포지션이 될거 같기도 합니다.. 거기다 빛의 나라를 무대로 한 영화이다 보니까 이건 메비우스 정식 2기 극장판이라고 봐도 될거 같아요 거기다 히카리도 영화출연 후훗.. 영화출연은 한번쯤 기대 했었는데 이번에 나오네요 그동안은 히카리가 낄 자리가 없어서 그랬던 걸까요 ㅠ.ㅠ 이제야 출연시켜주다니.. 제작진들 얄밉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 의문의 갑옷을 두른 전사도 나온다고 하네요.. 도는 말로는 내년에 신작으로 나올 울트라맨 제로라고 하긴 하는데 아직 정확한건 모르겠으니.. 더 정확한 정보가 나올때 까지는 기다려야 겠네요... 그리고... 드래곤 나이트에서 크리스.. 그러니까 미판 라이아는 19화에서 벤트 됐습니다. 미판 오쟈에게 말이죠.. 원작대로라면 원래 신지가 죽는걸 막기위해서 테츠카가 희생이 돼었는데 여기선 렌을 위해서 희생하는 크리스... 마지막에 킷이 크리스의 덱을 안고 우는 씬은 정말 짠했습니다...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동료였는데 크리스의 덱은 킷이 잘 간직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중에 크리스가 살아 돌아올때 돌려줘야 하니까 말이죠... 쟈비액스 아저씨 때문에 동료를 잃은 킷과 렌의 망연자실한 모습 때문인지 짠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초반부터 등장을 해주신 임페라 형제(데니 형제들 입니다. 미국계 일본인들;;;)들.. 그것도 건달 형제들;; 얘네들하고 오쟈만 아니었어도 크리스가 벤트 되는 일은 없었을텐데 ㅠ.ㅠ 묵념을;; 아, 그리고 드래곤 나이트가 10월달에 일본에서 선행방송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주에 새로 방영된 가면라이더 더블.. 재밌더라구요 하핫;; 탐정이라는 소재도 참신했고.. 요번해는 특촬의 해인가봅니다.. 11월,12월에는 메비우스 외전 고스트 리버스에 12월12일에는 울트라 은하전설 개봉까지.. 거기서 새로운 전사인 제로도 등장할거라고 하네요.. 근데 모습은 갑주를 두른형태라.. 진짜모습은 갑옷이 해제되야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구속구 같은거라네요.. 히카리도 그랬지만;;; 그나저나 아스카도 출전하는거면 아스카 소원풀었네요.. 울트라의 별에 가보는거.. 근데 빛의 나라 식구들이 아스카보면 어떤반응 보일지 궁금합니다. 거기다 대괴수배틀팀도 그렇고 히카리도 그렇고.. 아스카도 우주에서 베테랑이라면 베테랑이니 뭐 괜찮을거 같기도 하지만.. 무려 우주괴수인 널스와 베리알과 싸우는 씬도 있다고 하네요... 역시 아스카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훗.. 다이나감상후에 내년 5월쯤에 영상이 올라오면 그때 한번 봐야겠습니다. 하핫.. 아, 제로의 정체가 공개가 됐습니다;; 무려 세븐형님의 아들...이라는 설정이더라구요.. 몸은 붉은색과 푸른색이 조화된 형태이고 머리에는 세븐과 마찬가지로 아이스랏가..는 아니고 아이스랏가와 같은 제로스랏가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근데 세븐과는 다르게 두개의 제로스랏가;; 그 두개를 모두 사용하는 듯;; 근데 눈매가 세븐x 비슷하게 날카롭습니다;;; 갑옷은... 텍터 기어 제로라고 하네요;; 히카리로 치면 아브기어 같은건가봅니다.. 그 무거운걸 두르고 변방의 별에서 수련했다고 하니 근데 제로 본인은 세븐이 아버지인걸 몰랐다고 하는거 같은데;;; 여튼 기대됩니다.. |



